[3회차 배팅결과] 우디네세의 플로레스가 밉다 + 프로토 4회차는 쉬어가는 것이.[3회차 배팅결과] 우디네세의 플로레스가 밉다 + 프로토 4회차는 쉬어가는 것이.

Posted at 2010/01/13 07:00 | Posted in [프로토 애널리스트]/프로토 베팅결과

지난 회차 역시 배팅회사가 손실을 입는 세리에A가 되었네요. 프리메라로 많은 수익을 거둬들였지만, 세리에A는 대부분의 시장의 흐름대로 들어오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오렌티나와 우디네세의 승리, 나폴리와 팔레르모가 이기기 힘들 것을 예상하였으나 피오렌티나의 승리만 적중했을 뿐 결과가 우디네세 무, 나폴리 승, 팔레르모 승 으로 나오는 바람에 실패하였습니다.

 

선수 한 명이 게임을 망칠 수도 있어.

 

MATCH STATS

Udinese

Lazio

Shots (on Goal)

23(7)

8(3)

Fouls

26

20

Corner Kicks

7

1

Offsides

0

2

Time of Possession

63%

37%

Yellow Cards

1

4

Red Cards

0

0

Saves

2

6

 

우디네세와 라치오의 경기는 우디네세가 원사이드로 경기 흐름을 이어가고도 골이 터지지 않아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우디네세의 경기력은 좋은 편이었고 디나탈레의 복귀 이후 확실히 활발한 공격라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눈에 거슬렸던 선수가 플로레스였는데, 디나탈레로 마크가 집중되면서 플로레스에게 많은 기회가 갔는데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번 무산시켰습니다.

 

우디네세의 데 비아지 감독은 플로레스를 교체해 주는 것이 아니라 우측의 페페를 산체스와 교체해 주었는데, 플로레스 자리에 산체스를 투입해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라치오의 플로칼리는 여전히 위협적이었습니다. 이적 후 2경기에서 3골을 넣고 있는데, 플로칼리는 다양한 공격라인을 갖춘 팀보다는 일부 선수에게 집중되는 공격라인을 갖춘 팀에서 더 실력 발휘를 하는 느낌입니다. 작년 아탈란타에서의 활약으로 거액으로 제노아에 이적되었지만 메스토, 팔라시오, 팔라디노, 스쿨리 등의 쟁쟁한 공격라인에서 기회를 잘 잡지 못했는데 라치오로 이적하면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발휘해 주고 있네요.

 

자라테의 이기적인 플레이가 다소 아쉬웠던 라치오였고, 그러한 문제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발라르디니와의 갈등 문제도 속히 해결되어야 할 듯 싶네요.


우디네세는 예상대로 홈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괴칸 인레르와 루코비치가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디나탈레의 컨디션도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플로레스에게 갔던 찬스 몇 번만 다른 선수의 발끝에 연결되었더라도 이 경기는 스탯에서 확인할 수 있듯 우디네세가 이길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미드필더 다고스티노는 소집되지 않았는데, 이는 다고스티노가 다른 팀으로 임대 또는 팔려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조만간 이적 소식이 뜨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이 경기는 축구선수 한 명이 경기내용을 망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판의 경기였습니다.

 

 

홈어드밴티지가 승부를 갈라.

 

MATCH STATS

Palermo

Atalanta

Shots (on Goal)

10(2)

14(3)

Fouls

17

12

Corner Kicks

9

6

Offsides

6

4

Time of Possession

45%

55%

Yellow Cards

1

3

Red Cards

0

1

Saves

3

1

 

이 경기는 아탈란타가 전반전에 압도하고도 점수를 내지 못했던 것이 페널티킥 한 방으로 승부가 결정되어버린 경기였습니다.

아탈란타는 수비적으로 임하면서 역습을 노렸는데 팔레르모는 게임메이커 부재와 미콜리의 결장이 두드러지게 전반에는 나타났습니다.

 

후반에 파스토레를 투입하면서 볼배급이 원활해진 가운데 카바니가 타라몬티의 파울을 얻어내면서 페널티킥을 만들어내며 그것이 결승골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체반톤과 보나벤추라가 골 기회를 맞았으나 아쉽게 성공하지 못하면서 운좋게 홈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지만, 홈팀이 1.4대 배당을 받을 경기는 결코 아니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교체로 출장한 이탈리아 유스대표팀 출신 보나벤투라는 비록 골은 성공시키지 못했지만 원활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는데, 아탈란타가 벌써부터 유망주를 투입하면서 올시즌은 강등을 면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는 암시를 하게 합니다.

라베찌와 카스텔라찌의 부상이 바꾼 경기 흐름

 

MATCH STATS

Napoli

Sampdoria

Shots (on Goal)

11(3)

8(1)

Fouls

25

16

Corner Kicks

5

3

Offsides

6

3

Time of Possession

45%

55%

Yellow Cards

2

2

Red Cards

0

0

Saves

1

2

 

방금에야 이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나폴리는 홈에서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삼프도리아의 미들 압박 또한 훌륭했습니다. 삼프도리아는 일단은 수비 중심으로 경기를 시작하였고 나폴리가 파울을 많이 범하고도 리졸리 주심의 홈어드밴티지를 든든히 본 경기였습니다.

 

삼프도리아의 공격은 나폴리의 미들라인에 잘 차단되었는데 사실상 반칙으로 흐름을 끊는 플레이가 성공했습니다. 많은 상황에서 경고나 주의를 받을 수 있었지만, 주심은 단순 파울로 인정했네요.

 

라베찌가 전반에 부상당하며 삼프도리아에게 흐름을 순간 내 주었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삼프도리아의 주전 골기퍼 카스텔라찌가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수비력에 많은 마이너스가 왔지요. 일단 주전골기퍼가 아웃된다는 것은 교체카드 한 장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뒤지고 있는 델네리 감독으로서는 포찌를 투입하여 3명의 공격수를 가동시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라베찌가 아웃되고 들어 온 데니스가 결승골을 터뜨렸네요. 라베찌는 4-5주 정도 결장이 예상되며 이 경기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나폴리의 공백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후 참고하세요.

 

 

프로토 4회차 : 컵대회에 배팅비중은 줄이는 것이

 

컵대회는 답이 없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할지 경기 시작 전까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리부터 컵대회를 포기하고 리그에 집중할 수 있고, 챔스나 유로파 등이 얽힌 팀들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왜 듣보잡팀을 상대로 탈락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단판인 코파이탈리아보다는 스페인 코파델레이를 공략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세리에A 20라운드를 조금 더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5회차를 집중분석하려고 합니다. 이제 리턴매치네요 ^^

 

 

독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

이번회차 배팅은 약 70%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운 좋게 토요일 관전용으로 배팅한 것이 적중되었고, 피오렌티나의 승리와 우디네세의 무승부를 묶은 단 한 장의 보험샷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디네세의 승리에 거의 대부분의 용지를 배팅했고,  보험조차 없었던 말라가가 모두 이기지 못하면서 사실상 완전한 실패회차가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분석을 하는 데 의욕이 떨어지는 댓글을 2개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관점하에서 지속적으로 분석 및 배팅할 것이며, 그러한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제 분석글은 읽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랭킹이나 리뷰 등에서 정보만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비난과 비판은 다르다는 글을 대학교 1학년 때 쓴 적이 있었는데, ‘비난에 가까운 댓글에는 이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이번회차 적중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축하드리고, 저와 같은 입장이신 분들도 아직 많은 기회가 있었으니 곧 축하해드릴 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제가 지난시즌 주력 첫승이 8회차였는데 (모든 회차에 배팅하지는 않았지만) 2폴더 12배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썼던 분석글이 저랑 반대로 가면 당첨된다는 말씀일 정도로 초반에 부진했던 기억이네요. - http://cherishh.com/entry/proto-09-8

 

올해 토정비결을 봤는데, 이런 것은 잘 안 믿는 편이지만, 현재까지는 좀 맞아떨어지는 듯 합니다. 2월이면 좀 나아지려나요.

 

 

 

아무튼, 비록 이번회차 분석의 결과는 실패했지만 3편의 리뷰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이번 프로토 4회차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PS. 경기력지수 공유와 관련하여...

 

경기력지수 공유와 관련하여 꾸준히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신 분들께 - 모든 분들께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수 등으로 일괄 판단합니다 - 약속대로 후반기 경기력지수 비번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일괄발송하겠습니다) 경기력지수에서 어떤 것들이 고려되어야 할지에 대해 의견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종국적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예상되는 경기력입니다. 아무 글에나 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과거에 메일 드렸던 분들께도 다시 한 번 메일이 갈 예정입니다. 주소록으로 단체 메일을 보내겠지만, 그룹으로 표시되어서 프라이버시는 보호되도록 하겠습니다.

                                                                                      By 스포츠배팅&세리에A 애널리스트 체리쉬


이와 관련하여 좋은 댓글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포스팅시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

 

격려의 의미로 아래 손가락 (Daum View) 클릭 부탁드립니다. (다음뷰 숫자는 단순 수치이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추후 성의있는 글 작성을 위한 동기부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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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2 18:29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연패 끊고 곧 웃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방식대로 소신있게 분석을 진행할 겁니다.

      금요일에 일괄적으로 발송할 생각입니다 ^^ 경기력 지수 만드는 데 좀 많이 도와주세요.

      현재는 경기외적인 부분이 반영되지 않은 경기력지수인데 앞으로는 반영할 생각입니다 ^^
  2.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2 18:30 [Edit/Del]
      반갑습니다.

      그냥 무시해버리기엔,
      제 분석방법 자체를 비하하는 댓글이라서...
      어쩔 수 없었네요.

      주말에 꼭 함께 건승했으면 합니다.

      조금 일찍 분석글을 올릴 생각이니,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승부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승부사님 메일주소는 비공개로 남겨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곳에 별도로 승인없이 댓글 답니다.
    아무래도 개인 정보이고 스팸의 장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제가 목에서 금요일 가는 사이에 메일 드리겠습니다 ^^
  5. 비밀댓글입니다
  6. 퇴근하자마자 컴퓨터 키고 들어와보네요 흐흐.

    아무래도 단판승부인 코파 이탈리아보다 코파 델 레이쪽이 공략이 용이할 듯 합니다. 지난시즌 코파 이탈리아 16강 결과를 보니 3경기가 무승부가 나왔는데 이번시즌엔 몇경기나 나올까? 하는 쪽으로 이번회차는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체리쉬님 말씀대로 저역시 이번회차엔 비중을 좀 낮추고 오즈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좋은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7. 영원아빠
    체리쉬님 날씨가 무척 추운 날입니다
    내일은 서해안에 눈이 20Cm내리고 서울은 영하 14로라네요 ^^
    십인십색 백인백색이라했습니다
    아직도 타인과 자신의 의견이 다르다는 것을 틀리다는 것으로 잘못아는 이들이 많군요
    분석은 참조이고 예상이며 의견일진데 본인의 맹신으로 결과가 다르다고 비난하는 이들은 찌찔한사람들입니다
    추운날 여친님 문자처럼 내복입고 따뜩히 보내시기바랍니다 ^^
    항상 행복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
    저두 주중경기는 패쓰하고 주말경기공부할렵니다
    요즘 이피엘은 일기예보보는 것이 기본이네요 ^^;
    • 2010/01/13 02:06 [Edit/Del]
      내일 정말 걱정되네요.
      오늘 내복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다리가 얼더라구요.

      EPL의 일기예보가 폭설이면,
      1폴더 배팅을 기대해 봐도 될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도현아빠
    전에한번 덧글 올렸는대 전 주력만 배팅하기에 이번에 우디승, kcc승 ,새크승, 에 찍었다
    우디때문에 낙첨되었습니다
    물론 돈도 따고싶읍니다 아니 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즐기고 싶기에
    다음번을 기대합니다
    항상 좋은분석 재미난 분석감사합니다
    다음번 분석도 믿고 따라가겟읍니다
    그런대 축구에 1.5이하 배당을 분석이 필요할가요?
    그냥 대충골라서 운 좋은면 맞는 배당아닌가요?
    어려운경기 고배당 분석 이런게 스릴있죠,,
    • 2010/01/13 02:07 [Edit/Del]
      우디가 너무 아쉽네요.
      사실 우디는 정말 이겨야 했던 경기였습니다.

      좋은 의견 항상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개가 힘들다면 배팅라인을 비공개로 공유해보는 것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9. 카파로스
    카파로스의 분석

    버밍엄 경기력에 대한 견해

    [지난회차 버밍엄 단통무를 예측하며,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습니다.
    나폴리승과 함께 주력2군으로 다소 이익을 보았습니다.(카파로스 베팅라인참조)
    운이 좋았지만 버밍엄 경기를 5R부터 지켜 보았던 나름의 예측이 적중 한것 같아 기쁨이 2배였습니다.
    특히,버밍엄이 먼저 득점하는 시나리오를 예상 했는데...
    자랑을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좋은 정보를 받는 입장에서 저의 분석도 함께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EPL 5R 미들랜드더비(버밍엄-빌라/0-1패)경기를 관전한 후 방송사에서도 비중있게 더비를 다룰것이라는 것이
    저의 버밍엄관심의 출발이였습니다.

    1.수비조직력의 완성

    6R HULL 원정경기를 승리한후 볼튼전(이청용 득점 경기)부터 3연패를 합니다.(번리원정-아스날원정)
    이과정에서 버밍엄은 터닝포인트를 맞이 하게 됩니다.
    지금의 막강 수비력이 이 시기에 셋업되게 되는 것이지요.

    맨유전에서 보았듯 카-로저 존슨-스콧 댄-리지월(오른쪽부터)의
    포백은 수비의 기본인 간격유지,커버플레이를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위치선정과 커버플레이는 BIG 4와의 대결에서도 주눅들지 않더군요

    10R 맨시티 홈(0-0)
    12R 리버플 원정(2-2 리에라의 시뮤레이션 만 아니면 승리가능)
    19R 첼시 홈(0-0)
    20R 맨유 홈(1-1)

    노장 카(맨유전 박지성과 경합한 대머리 아저씨)의 투혼과 전반기 이적료대비 베스트10 중 공동6위에 오른
    로저존슨(카디프시티),스콧 댄(코벤트리 시티)의 중앙콤비,9R부터 합류하게 되는 리치웰의 하모니는
    버잉엄 수비축구의 진수를 보여주며,미래를 밝게 해 줄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음은 이해를 돕기위해 위해 4백의 구성단계를 설명합니다.

    6R 카-존슨-댄-파나비(볼턴 홈1-2 패)
    7R 카-존슨-댄-비그날(번리 원정 2-1 패)
    8R 카-존슨-댄-케드루/리지웰 교체투입(아스날 원정 3-1패)
    9R 카-존슨-댄-리지웰(선더랜드 홈2-1승)

    9R 이르러
    왼쪽측면 수비의 마지막 퍼즐을 찾은 것입니다.
    이후 버밍엄은 거짓말 같은 12경기 무패의 센세이션을 일으킵니다.

    2.알찬 중원의 용사들

    12경기 무패를 하는 동안(박싱데이를 포함)버밍엄은 동일한 베스트 11을 출전 시킵니다.
    경고누적,부상자없이 ...
    불가능한 일이지요.(단한번의 예외 11R 배리 퍼거슨의 퇴장---->12R 타이니오 출전)

    스쿼드의 한계가 있지만,
    버잉엄에는 의외로 영향가 만점의 미드필더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과천선한 악동 리 보이어(뉴캐슬시절 동료와 경기중 주먹다짐한 선수)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제임스 맥파든(전 에버튼)
    왼발프리킥이 좋은 라르손(4골)
    베테랑 배리 퍼거슨,타이니오(전 토트넘)등이 그들 입니다.

    수비들의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도,공수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세트피스에서도 능력을 발휘합나다

    3.진화하는 공격진

    홍콩자본이 넘어오면서 국내선수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버밍엄의 올최고의 영입선수는 베니테스(890만 유로)입니다.
    에콰도르 출신으로 11R 맨시티전부터 제롬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상대방의 수비수들을 유린합니다.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로 수비축구를 지향하는 버밍엄의 조타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능력이 다소 부족한 제롬과의 콤비네이션 플레이가 더욱 살아난다면,수비수들에게는 치명적인 존재가
    될듯합니다.

    4.맥리시 감독의 용병술
    현역시절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중앙수비수 출신 맥리시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팀을 리빌딩 하였습니다.
    그의 축구는 한정된 스쿼드로 팀조직력을 다지면서 수비를 견고하게 하고,경험과 패기를 갖춘 중원요원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며,빠르고 저돌적인 공격자원들로 하여금 매서운 공격과 마무리임무를 부여하는 축구색갈을
    보여줍니다.

    찻잔속의 돌풍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수비 조직력 하나만 보아도 충분히 더 높은 순위표에 이름을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이적시장에서 효과적인 선수보강을 하게되면,EPL의 또 다른 흥미를 제공할것이며,
    그 끝은 아무도 알수 없을 것입니다.

    버잉엄 그들은 베터들에게 블루칩이 확실합니다.
    • 2010/01/13 02:12 [Edit/Del]
      카파로스님 주력2군 축하드립니다. ^^

      EPL은 잘 모르는데,
      이렇게 한 팀에 대한 리뷰를 올려 주시니 뭐라 말씀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이런 중요한 글들을 모아둘 수 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리치웰이 들어오면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셨네요.

      버밍엄에 대한 분석 정말 감사드립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07:20 [Edit/Del]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닉네임으로 작성하신 댓글이 있나요.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아니라면, 제가 닉네임 기준 댓글수로 메일을 보내드릴 생각인데요. 이번만 리플을 다셔서 다음을 기약해주셔요 ^^ 죄송합니다. 메일 주소는 메모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내공이 상당하신 분 같은데, 경기력지수가 그리 대단한 자료는 아니랍니다. 내년에 더 좋은 자료로 만들기 위한 과정입니다 ^^

      행복한 회차 되세요~
  12. 도현아빠
    혹시 각자에게 메일로 분석글을 보내 주신다면 저도 부탁드리겠읍니다
    물론 자주 오시는분이나 잘아는 분한테만 해주신다면 ...ㅜ.ㅜ
    혹시해서 메일주소 적어봅니다
    vlrtm@paran.com
    부탁드려 봅니다..
    • 2010/01/13 02:08 [Edit/Del]
      그런 건 아닙니다.
      항상 좋은 의견 많이 주시는데, 함께 해야지요.
      제가 금요일날 별도로 메일을 발송하겠습니다 ^^
  13. lee
    주력이었던 리보 무패만 나왔어도 꽤 짭짤했을텐데....아쉬운 회차입니다.
    다행히 그물친거 몇 개가 걸려 약간의 수익이 있었습니다. 얼마만의 적중인지....
    4회차는 패스하고 5회차를 노려봐야겠습니다.3대리그가 다 포함되어있으니.....
    결과론이지만 경기력분석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꼭 살을 붙여야될게 통계라는걸 이번 회차를 통해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배당구간별,리그별,차단유무 등을 필터링하면 여러 통계가 나오는데 여기서 소위 쓰나미경기 피하는데
    도움이 될거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곧 리그마다 리턴매치가 시작되는데 스윕유무도 적지않게 작용할 변수로 보는데 이것도 자료를 찾아봐야겠네요.
    5회차는 배팅액을 조금 올려볼 생각입니다. 꼭 필승해야 ㅎㅎ
    님도 좋은 결과있으실겁니다.
    • 2010/01/13 02:22 [Edit/Del]
      안녕하세요. lee님 정말 아쉽네요.

      리보르노의 승리가 나와서 정말 아쉽네요.
      5회차가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회차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한 개 리그만 공략하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lee님 좋은 통계 많이 전해 주세요.
      저도 리턴매치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행복한 결과 있으세요~~^^
  14. 지리산다크호스
    오전에 체리쉬닷컴 들어가서 체리쉬님 글이랑 댓글 단걸(전 댓글을 좋아 합니다 ㅎㅎ)을 쭉~~ 읽어 봤는데,
    공감 하는 글도 있고, 이늠은 왜 이러나 하는 늠도 있엇습니다`!
    베트멘 리그분석이나 마찬 가지로 그기에 신경 쓰다가는 나 혼자~억~하고 뒤로 넘어 갈꺼 같습니다~!
    1월 토정비결에도 나왔다싶이 건강에 신경 쓰세요~!
    저도 이번 회차는 어떤 결과가 나와도 이상 할거 없다 생각 하고, nba나 2~3폴 엮어 갈라 합니다~!
    내일 올 겨울 들어서 제일 춥데여~~ 감기 조심 하세요`!
    • 2010/01/13 02:20 [Edit/Del]
      감사합니다. 지리산님...

      nba 2-3폴 분석 꼭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리산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
  15. 신촌슈퍼
    채리쉬님!
    분석 글 감사합니다 !
  16. 비밀댓글입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02:18 [Edit/Del]
      항상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금요일날 단체로 메일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8.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07:18 [Edit/Del]
      안녕하세요.

      닉네임 기준 댓글수로 메일을 보내드릴 생각인데요. 이번만 리플을 다셔서 다음을 기약해주셔요 ^^ 죄송합니다.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분께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행복한 회차 되세요~
  1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07:18 [Edit/Del]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메일로 분석글을 발송하는 것 아니랍니다.
      작성중인 경기력지수를 함께 만들어보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분석글은 모두 공개됩니다 ^^

      댓글로 비밀번호를 발송하는 글들은 일부 분들인데,
      지속적으로 흔적을 남겨주신 분께 보내드린답니다.

      추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닉네임은 될 수 있으면 안 바꾸셨으면 해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20.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10:03 [Edit/Del]
      당첨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아침 6시부터 하는 게 있어서 어떻게 하게 됩니다.

      적중까지 함께 하면 좋을텐데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부쩍님두요!
  21. 비밀댓글입니다
  22.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3 10:01 [Edit/Del]
      금요일날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축구엔 무승부가 있다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
  23. 정원아빠
    안녕하세요~체리쉬님!

    지난 회차에도 프로토는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에 쫓기어서요~
    몇개 찍은 것들은 여지없이 날라가고 이번에도 여농매치 단통이 적중 됨으로 프로토까지 본전은 회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매치에서라도 적중되니 다행입니다. 매치마저 그랬다면~~~ㅜㅜ

    그리고 놀이터에서 NBA 조금 건졌구요. ㅎ 정말 NBA는 모르는데 몇개 골라 간게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소액으로 적중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일괄 마감이 배터들에게는 너무 너무 너무 불리한 것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내 마감시간이 다가와도 예전처럼 서두르는 경우가 없어 졌습니다.
    그냥 더 많이 살펴보고 놀이터에서 작게 놀아도 꽤 짭짤한 결과를 얻게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혼자 노는 곳에서 꽤 흑자를 보고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경기력이나 전적에 대해선 다 나와있고 알 수 있는 방법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스포츠라는 것이 꼭 책대로 나온다는 법은 없다는 것도 알면서, 그때 그때의 환경이나 변수에 대해선 하나도 알지못하고 배팅을 해야한다는 현실에 국내 배팅에 대한 회의가 생깁니다.

    아뭏든 아쉬운 회차를 또 마감하고 이번에는 더 더 더 어려운 컵대회라 아무래도 쉬긴 쉬어야 겠습니다.
    로또로 조금은 엉뚱하게 한장 날려보고 시간되면 놀이터에서 잠깐 놀아 볼까 합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언능 좀 주세요~~^^*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너무 추워요~)
    • 2010/01/13 09:59 [Edit/Del]
      놀이터도 비밀글로 공유할까요.
      자세한 분석은 아니더라도...

      암튼 본전 회수 너무 축하드립니다.

      컵대회는 역시 쉬어가는 게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엉뚱하게 딱 2장만 날려 봤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 2010/01/13 10:0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24. 나인
    날씨가 너무 추워지고 있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 2010/01/13 10:41 [Edit/Del]
      일단 제가 해야 할 걸 먼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나인님도 추위 조심하세요!

      지금이 미니빙하기랍니다. 흐흐~
  25. 전설
    이번회차는 아리까리하네요...ㅎㅎㅎ
    2월달엔 체리쉬님의 기를 받아야하나요? ㅎㅎㅎ 2월달 기대해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6. 파란이
    요즘 계속 세리에이 때문에 낙첨되네여 ㅋㅋ 그래도 후회는 없읍니다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닌 저의 판단이기 때문이죠.
    저역시 주력 우디네세 맨유땜시 낙첨되었네여 맨유는 무 보험들었는데 우디가 사고를 쳤네여 그래도 소액 제가 좋아하는 AC밀란과 왠지 한국이 원정은 믿음이 안가고 주전 즉 해외파가 파진 가운데 남아공이라 잠비아 갔는데 그게 당첨되어서 배팅액대비 50프로는 찾아왔네요. 이번회차는 왠지 유벤투스가 더이상 져서는 안되는 동기부여로 픽하고 애스턴빌라 두폴더 소액배팅해 보려합니다. 하나는 동기부여 하나는 경기력이라 역시 어떻게 보면 촉이라 할수있네여. 순수한 경기력만 가지고 판단할수있다면 좋으렴만 경우의 수가 넘 많네여 그럼 건승하세여
    • 2010/01/14 06:28 [Edit/Del]
      파란이님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비아로 인한 당첨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
  2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4 06:25 [Edit/Del]
      별다른 정보가 있는 건 아니랍니다.
      먹튀는 조심하셔야죠.
      절대 큰 액수로 할 건 아닌 듯...

      별 다른 정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메일은 보내드리겠습니다. ^^
  28. 비밀댓글입니다
  2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4 06:12 [Edit/Del]
      요즘 적중률이 좋지 않네요.
      충분히 많이 의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새벽에 메일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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