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회차 배팅결과] 승리, "아탈란타야 고맙다" / 이런 조합방법 어떤가요?[83회차 배팅결과] 승리, "아탈란타야 고맙다" / 이런 조합방법 어떤가요?

Posted at 2009/10/19 07:40 | Posted in [프로토 애널리스트]/프로토 베팅결과
이번회차는 아탈란타가 저에게 그동안 진 빚을 모두 청산하는 회차였습니다. 제가 돌려 받은 회차랄까요^^ 아탈란타는 디나탈레가 선발출장 못할 수 있다는 희소식 (아쉽게도 한국 시각 배팅 마감 후 뜬 소식입니다) 과 더불어 티리보키를 중용하는 콘테 감독의 멋진 용병술에 힘입어 3:1 로 우디네세 원정에서 승리했습니다.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경기인 파르마 경기로 배당이 1.73이라 수익을 내지 못한 게 다소 아쉽지만, 아탈란타, 카타니아, 피오렌티나 무 덕분에 승리하는 회차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83회차부터는 경기력지수 점검을 위한 소액 테스트배팅을 함께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경기력지수는 검증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주력 배팅 : 조합 방식으로 본전 회수 / 조합방식에 대한 의견 구함!

항상 한 폴더 낙첨이라는 아쉬움을 지니고 있다면, 조합 방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미르꼬님께서 올리신 조합 내역을 보고, 한 번 시도해 보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둘 다 부러지거나 한 팀이 이겨버리면 그것은 제 분석이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경기는 카타니아와 라치오의 승리를 주력으로 세운 조합이었습니다.

  카타니아vs칼리아리  라치오vs삼프도리아  배팅비중 
 주력 승   4/6
 본전보험 무   1/6
 본전보험 승   1/6

카타니아+라치오무, 라치오+카타니아무는 각각 6.1배와 6.2배였기 때문에 하나가 무승부가 나온다면 본전만 한다는 생각으로 배팅금액을 조절했습니다. 만약 라치오와 카타니아가 이긴다면, 그래도 상당한 수익이 되는 것이죠. 비록 이겼을 때, 보험에 배팅한 1/3 의 금액이 아깝긴 하겠지만, 잃지 않은 배팅을 할 땐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무무'까지 하면 4개로 쪼개야 하는데, '무무'를 제외하니 3개로 쪼갤 수 있더군요. 일단 그래서, 주력배팅군에서는 본전보험 6.1배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주력군에서 본전이나 다름없는 당첨이지요. 라치오의 마지막 5분에서 골기퍼 선방 3개가 너무 아쉽습니다. 라치오 가신 분들, 경기 보셨으면 속 터졌을 것입니다.




2. 아탈란타로 인한 승리 : 수익이 발생하다.

아탈란타의 승은 꼭 데려가고 싶었습니다. 다른 하나를 픽해야 하는데 고민이 되더군요. 아스날, 레알과 맨유 중에 고민을 했습니다. 원정은 제외하고 홈팀에서 고르고 싶었는데 맨유를 고릅니다. 6배 적중입니다!



그리고 피오렌티나의 무승부와 아탈란타의 무패를 조합했던 이 조합 또한 승리합니다. 16.7배이지만, 2개로 쪼갰기 때문에 8.35배 적중이나 다름없습니다.



3. 경기력지수 테스트배팅 실패



애스턴빌라 +3,  / 첼시 -1 (애스턴빌라 홈, 지수 14:21)
포츠머스 +6 / 토트넘 -2 (포츠머스 홈, 지수 0:13)


경기력지수상으로 애스턴빌라의 승리와 포츠머스의 무승부가 그려졌습니다. 여러 경기 중 배당이 좋은 경기를 가고자 하는 것이 테스트배팅의 의미입니다. 흐름상 포츠머스가 비길 수 있는 경기로 보았는데, 지수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네요.

승리하신 분들 축하드리며, 낙첨되신 분들도 다음 라운드 고대하며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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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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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군이
    축하드립니다...대단하시네요... 저 이사이트에서 와서 공부하고 있어요 rss?
    암튼 축카 축카요~~~~
    • 2009/10/19 03:41 [Edit/Del]
      만군이님 반갑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84회차는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 ^^;
  2. 라일락
    Cherish H 님.. 담회엔 배팅내역 한두개만 올려주실수 없나요?
    아오..매회 연패니 기가 쏙 빠졋네요 ㅎㅎ 여자라 스포츠가 어렵기만하고...아오 !!1
    • 2009/10/19 03:40 [Edit/Del]
      안녕하세요.

      배팅내역을 올려드리는 것은 일이 아니지만, 적중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 부담감으로 인해 제 분석에 '오류'가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조합엔 자신이 없는 편이기도 합니다.

      리그를 바라보는 눈은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은데, 그 조합이라는 것에 대해선 여전히 자신이 없고, 저로 인해 라일락님을 비롯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누가 될까봐서요.

      라일락님은 여자분이신가봐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으면 프로토 하는 게 참 힘드실텐데, 적지만 체리쉬가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회차 건승하세요!
  3. 미르코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탈란타가 이번 경기에서 우디네세에게 지지는 않을 것으로 저 역시 봤는데, 우리나라에서 배당 공지된 세리에A 경기의 무승부 비율이 현격히 높아지는 수치(지난 라운드까지 43.7%)에 무승부를 예상했는데, 3-1의 완승을 거두었네요. 역시 체리쉬님을 따라가려면 전 아직 멀은 듯 합니다^^
  4. 미르코
    저는 이번 회차에, 개인적으로 마짜리 감독의 전술과 일종의 허니문 효과로 인한 나폴리의 승리, 개인적으로 그 어떤 경기보다 자신있었던 전남과 마요르카의 승리를 예상 해 놓고, 두 팀 경기에서 유난히 말리는 양상이 잦다는 것을 알고도 두 팀의 전력차이와 부산의 주축 선수들의 결장이라는 것만을 염두에 둔 채 안일하게 서울을 데리고 간 댓가를 톡톡히(?) 치루었습니다. 서울 한 경기로 570가까운 적중 금액을 날려 버렸네요..ㅎ
  5. 미르코
    이번 회차는 승무패에 상당히 공을 들인 회차였는데, 포항의 패배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포항의 승리시 전북의 이변은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면, 서울의 무승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모처럼 하루 일찍 베팅을 한 것이 서울 승에 '돌아봄' 자체를 막는 우(愚)을 발생하게 했습니다. 승무패에서도 첼시와 리버풀의 동시 이변을 예측했으면서도 두 팀 모두 무승부에 마킹을 했고, 에버턴과 블랙번중 한팀의 무승부 예측 역시 에버턴의 구디슨 파크에서 두번 연속 무승부 가능성은 없다라는 생각에 블랙번 무승부를 예측해서, 네 개를 틀리며 의미없는 회차가 되었네요.
  6. 미르코
    하지만, 이번 회차는 서울을 너무 안일하게 승부식 베팅에 넣은 점은 아쉽지만, 포항과 서울 중 한팀을 고른다면, 결국 서울을 고르는 것이 맞지 않았나 라는 점과 지난 승무패에서 종종 나왔던 패턴(원정 두 강팀의 같은 결과)에 의한 첼시와 리버풀의 동시 패배보다는 동시 무승부 가능성을 예측 한 것 역시, 나름 최선의 선택이었고, 잉글랜드내에서 가장 치열한 더비인 랭커셔 더비전이었던 블랙번 전의 무승부를 에버턴 경기에서의 무승부보다 더 높게 본 것 역시 어리석은 판단은 아니었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 회차는 조금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7. 미르코
    그래도, 가장 존경하는 분의 멋진 적중샷을 보니까, 훨씬 '마음의 기상상태'가 맑아 지는 군요. 체리쉬님이 제 글을 못읽게 되었으니까, 아무래도 제가 이곳에 자주 들려 흔적을 남겨야 겠네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고 있네요. 건강에도 유의하시고 그 멋진 베팅 못지 않은 그럴싸한 한 주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9/10/19 03:36 [Edit/Del]
      오, 정말 반가운 미르꼬님께서 축하 글을 남겨주시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프로토와 승무패 모두 너무 아쉽게 안 되신 데 위로의 인사를 먼저 건넵니다.

      지난시즌까지만 해도 여러가지 리그를 동시에 보며 이것저것 보게 되었는데, 이번 시즌은 세리에A에 집중하고 EPL과 라리가는 경기력지수를 바탕으로 한 테스트배팅만 시도하고 있습니다. 라리가의 경우 아직 8라운드가 되지 않았기에 EPL만 시도하했네요. 여러리그를 다 보시는 것이 참 힘들텐데,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아직 미르꼬님을 따라가려면 한 참 멀은거죠.

      마짜리 감독이 쓰리백을 사용한 적이 있다는 것은 나폴리에겐 행운이고 결과적으로 오늘 나폴리의 수비가 좋았다는 점에서 차주 있을 피오렌티나와의 원정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전남, 마요르카, 나폴리 다 적중하셨는데, 서울이 너무 아쉽네요. 정말 너무 운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첼시와 리버풀이 둘 다 무너질거란 예측은 쉽지 않으셨을텐데요. 저는 첼시만 무너질 것이라 봤답니다. 물론 자세히 다른 면면을 살펴 보진 못했지만, 경기력지수상으로^^;

      마음의 기상상태라는 말은 제가 자기소개서에도 한 번 써 먹은 적이 있는 표현입니다. 미르꼬님께 물론 배웠지요. 마음의 기상상태가 맑아지셨다니 저도 흐뭇하네요. ^^

      미르꼬님의 글을 이제 뵐 수 없게 된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배팅뿐만 아니라, 그저 인생에 대한 많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글들 때문에 마음이 편해졌는데요. 가끔이라도 찾아주신다니 너무 기쁘네요.

      이번회차는 비록 미르꼬님께는 아쉬운 회차였지만, 지지난회차 수익이 크게 나셨던 것처럼 다시 한 번 '승부를 보는 회차'가 오실 거라 믿습니다.

      저는 밀란 경기를 앞두고 모니터앞에 종이와 연필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나중엔 정말 지금보다 많이 승리하는 결과로 나타나야 할텐데요. 꼭요..

      미르꼬님께서도 행복한 한 주 보내셨으면 합니다! ^^
  8. 이성욱
    피오렌은 맞쳐는대 아탈란타를 무 로해서실패 그치만 카타니아와 AC밀란조합은 맞췄습니다..감사드려요 체리쉬님 이번회차도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이번에저도 AB조합으 로 좋은결과 얻었내요
    • 2009/10/19 07:04 [Edit/Del]
      AB조합의 성공 축하드립니다. 아탈란타는 다소 아쉽네요.

      차회에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9. 미르코
    저 역시도 밀란과 로마의 경기를 보고 난 후, 토프세이를 제외하면 제가 유일하게 가입되어 있는 격투기 카페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가 혹시나 해서 들어 왔는데, 벌써 글을 읽으시고 답글을 담으셨네요. 거기에 종이와 연필을 두고 밀란의 경기라...ㅎ 체리쉬님이 지니신 그 '정직한 수고로움'에는, 우연히 창밖을 바라보다 첫 눈이 오는 장면을 발견하는 것 같은 '신선함과 미소'를 지니게 됩니다. 저는 삶속에서 가장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본인의 '정직한 수고로움'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2009/10/19 07:08 [Edit/Del]
      미르코 크로캅을 좋아하시는 줄 알고 있답니다. 제가 글을 잘못 읽고 (졸려서^^) 정말 첫눈이 오는 줄 알고 창밖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직한 수고로움이라는 표현 너무도 감사합니다. 그게 꼭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노력은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게 많기에 더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밀란이 이겨주어서 뿌듯합니다. 하지만, 밀란은 전혀 유리한 경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관전평을 올려야 할 것 같아요.

      레알 원정에서 레알이 지닌 수비의 문제점(바야돌리드에게 사실상 밀리는 경기를...)을 지적하며 밀란의 선전을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그러기에 이 경기를 꼭 보았는데, 고민이 많아지네요. ^^
  10. 미르코
    사실 얼마전에 '빨간 우체통'에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로 '호우시절'을 편지로 담았는데-사실 영화도 너무나 멋졌지만, 허진호 감독과 정우성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연출자와 배우이기도 합니다.- 체리쉬님의 블로그에도 호우시절이 담겨 있어, 그 동시성에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었는데...ㅎㅎ 제가 워낙 댓글이라는 것에는 젬병이었는데, 이렇게 호의로움을 지니는 누군가의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군요...^^ 정말 종종 와야 겠습니다^^*
    • 2009/10/19 07:10 [Edit/Del]
      미르꼬님, 호우시절... 에 대한 글을 읽지 못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전날 저녁에 봤었답니다.

      정말 이쁜 사랑이야기에요. 정말 신기한 동시성이네요 ^^

      아예 블로그를 하나 여시죠^^ 초대장은 몇 장 구비중입니다. 미르코님의 덧글에 기분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11. 비밀댓글입니다
    • 2009/10/19 07:41 [Edit/Del]
      40배 당첨 축하드립니다!
      메일 보내드릴게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제가 좀 알콜 기운에 정신이 없네요!
  12. 학생332
    리보르노가 패하면서 본전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이번회차는 배팅비율의 실패네요. 도전조합에 너무많은 배팅금액을 투자했습니다.
    번리는 나름 선전해주었는데, 패했습니다. 너그러운 심판이 블랙번의 두번째 골을 인정하면서
    번리로서는 어려워졌고, 결국 흐름을 빼앗기면서 패배로 이어졌군요.
    선덜랜드승+아스날승 4.3배, 데포르티보승+피오렌티나무 10배인데도 이익이 안난건 역시 비율조절의
    실패라고 할수 있겠군요. 사실 주력은 선덜랜드승+번리승, 경남승+피오렌티나승무+리보르노승무였기에
    주력이 틀리면서 실패했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참으로 아쉬운 회차가 되었습니다.

    다음회차는 그냥 맨유무만 픽하고 지켜봐야겠습니다.
    • 2009/10/19 21:54 [Edit/Del]
      리보르노 경기는 아쉽네요. 리보르노가 지배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경기인데, 오히려 팔레가 이긴 게 이변일 정도입니다. 번리 또한 아쉽습니다.

      조합의 실패는 극복하면 됩니다. A+B승무+C승무 조합에서 C가 무너졌네요. 하지만, 조합법을 찾으면 함께 나중에 더 크게 웃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13. 빙고
    당첨 축하드립니다 ㅋ
    좋은분석 매번 도움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블랙번승 전남승 마요르카승 주력 당첨
    유벤 무 아스톤 무 선더 무 데포르 승 낙
    유벤 무 아스톤 승 선더 승 데포르 승 당첨 ㅠㅠ

    드뎌 연패 탈출 !! 세리에는 항상 체리쉬님 글에 신뢰를 갖고
    투자하는편입니다 ^^

    수확 축하드리고 다음회차에까지 상승곡선 이어가겟습니다
    체리쉬님도 상승가도 ㄱㄱㄱ
  14. 축구승무패는 K-리그는 성남-수원전의 결과만 틀렸지만 EPL에서 와르르 무너졌네요. ^^
    프로토 역시도 좋은 결과를 만들진 못했지만 유럽리그들을 조금 더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듯하네요.
    K-리그가 끝나면 유럽리그들로 승무패나 프로토에 도전해야 하는데 유럽리그들에 워낙 초보라 겁이 나긴 하는데 그래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던 주말이었던 것 같네요. ^^

    K-리그가 끝나면 세리아A는 체리쉬님 글에서 도움을 많이 받으려 하고 EPL, 프리메라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배팅해 보려 합니다. 특히나 그 두 리그가 승무패와 연관성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세리아는 체리쉬님 도움받는게 훨씬 나아 보이거든요. ㅎㅎㅎ

    아무튼 기분좋은 적중 너무 축하드리고 주중 챔스,유로파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께요.
    저는 챔스, 유로파 3라운드는 겜블메이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유럽변방국가들의 경기를 관심가져 볼까 합니다. ^^

    공기가 차갑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 2009/10/19 21:55 [Edit/Del]
      세리아도 승무패에 넣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 그럼 프리메라와 EPL에 대해서 제가 많이 배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하고 있는 것이 경기력지수뿐이랍니다. ^^;

      78회차가 쉽지는 않지만 흥미로운 건 사실입니다. 화이팅!!
  15. 무지개물고기
    안녕하세요. 체리쉬님!!

    우선 체리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이번회차 수익은 얻지 못하였지만 체리쉬님 덕분에 좋은 경험을하게된 회차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위의 미르코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이번회차의 아쉬움이 남는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카타니아 와 스토크시티를 축으로 베팅을하였는데.
    역시 조합의 실패로 받아들여야하는 회차가 되어버렸습니다.
    유벤투스 와 at마드리드의 조합실패가 결국 전체베팅의 조합 실패로 결과가 나왔네요. < 사실 첫경기 징크스로 모든경기 유벤투스 무를 넣을까 하였지만 이번회차 왠지 그 징크스가 깨질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작용을 하여 승 베팅을 하였습니다. 결국 유벤 승 + 아틀란타 승 + 오사수나 승 , 유벤 무 + ac밀란 승 + at마드리드 승>
    결국 축은 잘 잡았지만 다른 경기들의 조합 실패로 이번회차 승무패 포함한다면 본전 회수도 못한 회차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글을 읽으니 조함의 미도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느끼게 됩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하고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10/19 21:56 [Edit/Del]
      수익을 얻으셨다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AT마드리드는 정말 이상하게 막장으로 흘러가네요. 언제쯤 경기력을 회복할런지요.

      AT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은 분명 10위 안에 들 팀인데, 그러한 믿음까지는 깨지 않을 것으로 역으로 이용하면 블루칩으로 기능할 수 있답니다. 세리아 하면서 이렇게 정신이 분산되네요^^
  16. 초록샘
    우선 적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프리미어랑 연계해서 베팅한것이 그만 실패로^^
    앞으로는 두 폴더만 해야겠습니다..
    그렇치만 체리쉬님의 기운찬 모습으로 덕분에 저도 이번주 밝게 시작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17. 체리쉬 팬
    전 카타니아, AC밀란 믿고 따라갔습니다. 솔직히 저의 갠적인 생각으로 두 팀 모두 무로 생각했었으나, 체리쉬님 믿고 두폴 데리고 가고 거기에 나폴리, 에스파뇰, 기아 이렇게 추가해서 14.4배 당첨됐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분석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2009/10/19 21:58 [Edit/Del]
      당첨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저보다 더 대박이 나신 듯 하네요.

      세리아 같은 경우 38번 중 6번 맞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8번 중 4번 맞추니까 기분이 은근 좋아집니다. ^^
  18. 장금이
    먼저 적중 축하드립니다.^^
    세리에 분석과 자료 염치없이 잘보고있습니다.
    이번회차는 단통으로만 하였고, 조합의 묘미만 잘살리면 가끔은 고배당 터질것 같습니다.
    라치오+팔레=60% 상승세의 라치오 주력 실패하였고
    경남+성남=25% 적중
    선더+아탈=10% 적중<체리쉬님의 아탈 감사 드립니다>
    위6폴더 =5% 실패
    수익은 조금나지만,,라치오의 적중실패로 6폴 날아간게 아쉽네요..
    주말에도 고배당으로 적중 하시길 바랍니다.
    수업료는 클릭 열심히 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
    • 2009/10/19 21:58 [Edit/Del]
      조합이라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라치오가 너무 아깝네요. 선더와 아탈... 축하드리고, 경남+성남도 축하드립니다!

      라치오.... 넘 아쉽습니다. 저도 라치오가 맞았다면 몇십만원이 ㅠㅠ
  19. 저글링
    이번회차 epl은 이변아닌 이변이였던거같아요..
    저도 첼시와 리버풀이 이번회에는 승리를 가져가기힘들꺼같아서 두팀다 무승부를 걸었는데..
    설마 패할줄이야...ㅠㅠ
    라리가와 세리아 짬뽕으로 유베 랑 바르샤 무 하나 건진게 수확이라면 수확이네욤^^
    • 2009/10/19 21:59 [Edit/Del]
      유베랑 바르샤 무 당첨 축하드립니다!
      비록 결과지만 배팅라인과 성향까지 알 수 있어서 댓글이 넘 풍부하고 좋네요 ^^
  20. 아므로
    기쁜마음에 점심시간 쪼개서 들어왔어요^^
    아탈 밀란 주력 당첨했어요~~사랑해요 체리쉬님 ㅡ,.ㅡ
    부주력 스토크 카타니아도 당첨~~한달적자 다 만회했네요 ^^
    • 2009/10/19 21:59 [Edit/Del]
      한달 적자 만회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아탈, 밀란을 주력으로 가시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카타니아까지.... 축축축!! ^^

      사랑한다는 말씀까지 감사히 받겠습니다^^
  21. 동진군
    좋은소식 추카드립니다
    저또한 아탈승 ac밀란승 두폴더로 승리했네요
    또한 유벤무파르마승나폴리무 이게마니 아쉽네요
    나폴리 무승부가나올수있었는데...
    막판에 골을넣으면서 저건 풜훨날아갔습니다
    하지만 뭐 고배당으로 승리했기에 기분좋게 한주를 시작하네요^^
    체리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2009/10/19 22:00 [Edit/Del]
      나폴리무... 너무 아쉽네요. 90분에 골을 넣었는데..... 일단 2폴더 적중 축하드립니다!
      연승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
  22. 나그네
    세리에쪽의 정보와 고수분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조금 일찍 알게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좋은글과 분석 기대하겠습니다.
    • 2009/10/19 22:00 [Edit/Del]
      저는 고수라기 보다 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적중률을 더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23. 러브러브
    며칠전에 우연히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은 정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석글 기대기대 하겠습니다. 물론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번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길,,,
    P.S 경기력 지수는 볼수 없는건가요?^^
    • 2009/10/19 22:05 [Edit/Del]
      안녕하세요.

      경기력지수는 배팅에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분석글에 녹여서 쓸텐데요. 그동안 한번이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에 한해 드리고 있답니다.

      메일 주소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24. 구름과나
    좋은 분석 그리고 조합의 승리 축하 드립니다...^^
    난 아탈란타에 ㅉ직는다는것이 그만 잘못찍어서 볼로냐로 발을 헛디뎌서ㅓ
    실패했읍니다 분명히 아탈란타로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 볼로냐였네요...ㅜ.ㅜ...
    줘도 못먹는 바보엿읍니다ㅏ.....유벤무 카타니아ㅏ 승 밀란승 파르마 승 인데 몰료냐로 찍는 바람에 ...
    체리쉬님의 분석은 항상 신뢰도가 높네요 ...다음 회차 덪 ㅗㅎ은 성적 거두시기 바랍니다...^^
    • 2009/10/19 22:02 [Edit/Del]
      아,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마킹실수를 해서 16만원을 날린 적이 있었는데.... 진짜 아쉬운 회차시네요.

      힘내시고, 다음에 꼭 건승하시기 빌겠습니다. 화이팅!!
  25. X1000
    저두 항상 체리쉬님 글들 잘읽고 있습니다^^
    근데 위에 라일락님 말씀대로 한2~3경기 정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항상 건승하시고 담에 또 뵙겠습니다^^
    • 2009/10/19 22:04 [Edit/Del]
      분석글에 제가 배팅할 경기들은 언급합니다. ^^; 잘 읽으셔야 합니다. 어떤 분이 제 글은 대충 읽으면 답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조합은 직접 하시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각과 다른 경기는 과감히 패스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타인의 분석글에 있는 내용은 참고하지만, 결론은 참고하지 않은 편이에요.

      그러는 이유는 저의 책임감도 그렇고, 제가 부담으로 인해 분석을 더 못하게 될 수가 있답니다 ^^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6. 놀타
    전 또 바리가 사고를-_-; 저도 체리쉬님이 아탈란타에게 돌려 받으시듯이 바리에게 돌려받을게 좀 있어서 이번엔 져주길 바랬는데 뜬금 원정승을 챙기네요. 무승부면 보험이라도 들어오는건데..ㅎ 조급하게 생각말고 올시즌 끝나기 전에 딱 2번정도만 바리한테 돌려받아(?)야 겠네요-_-; 84회차 2점대 배당중에 매력적인게 많은데 어서 체리쉬님의 의견을 보고 싶네요^^
    • 2009/10/19 22:05 [Edit/Del]
      역시 어려운 84회차 챔스입니다. 비중을 낮추고 싶은데, 이변을 잡기엔 또 좋은 회차 같구요. 바리 이녀석들이 이제 승을 하네요. 차분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일단 라리가쪽에 놀타님만한 고수가 없으니 꾸준히 포지션 잡으시면 곧 대박으로 승리하실겁니다! ^^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27. 잇뽕
    먼저..축하드립니다.!! 멋진 적중이군요. 저도 체리쉬님 덕분에 연패를 끊었네요..
    고맙습니다.. 앞으로..연승 이어가시길....
  28. 곰두마리
    먼저 축하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하구요. 전 이번회차에 체리쉬님 추천하신 유벤 무 아틀란타 승에다가 제가 좋아하는 경남 승을 조합하여 55.10배에 적중을 했습니다.참으로 오랜만에 높은 배당에 적중을 해서 가족들과 기쁨을 누리게 되었답니다.멋진 외식을 즐길려구요.재삼 감사드립니다.다음 회차 멋진 분석 또 기대 됩니다
    • 2009/10/19 22:06 [Edit/Del]
      곰두마리님의 적중, 너무 감사합니다. 무려 55.1배... 대박 축하드리며, 외식 즐겁게 하세요! 저도 좋은 곳에서 데이트나 ^^;
  29. 비밀댓글입니다
  30. 날고시퍼
    지인의 소개로 처음 뵙게 되었읍니다,
    분석 보다는 눈팅으로 따라만 갔었는데
    세밀하고 정확한 흐름을 보시는 님의 안목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가 컴맹 인지라 제 주소 하나 제대로 올리지 못합니다,
    블로그 까진 개설 했는데 말입니다,,
    글은 계속 보고싶은데 어찌하면 될런지요,,
  31. 비밀댓글입니다
  32. 비밀댓글입니다
  33. 구c
    적중 축하드리구요...몇주정도 쉬고 다시 시작 해볼려고 하는데....배팅은 안하지만 자꾸..기웃기웃 ㅎㅎ...
    언제나 감사드립니다...감기 조심하세요.....
  34. 비밀댓글입니다
    • 2009/10/20 03:02 [Edit/Del]
      조합 내용은 제 여자친구에게도 가르쳐주지 않고, 몇 경기 중 골라서 가라고 하면 잘 맞추더라구요. 조합이라는 건 정말 책임이 따르는데, 그런 게 부담으로 작용하여 더욱 적중률이 낮아질 수도 있기에 조심스럽습니다!
  35. 비밀댓글입니다
  36. 다크아템
    안녕하세요..처음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체리쉬님의 적중을 축하드립니다..
    체리쉬님의 세리아 분석글 잘 보고 있습니다..
    세리아 9월중반부터 갑자기 무재배 빈도가 늘어나서 느낌이 안좋길래 패스했다가,(5R-4무, 6R-5무, 7R-5무;;)
    설마 A매치 이후에도 무재배 하겠느냐 싶어서 체리쉬님의 분석글을 참고해서 베팅을 했더니
    대성공을 하였습니다...ㅎ(이번회차는 2무밖에 없었네요...근데 그 1무가 라쵸vs삼돌이라 아쉬웠습니다..ㅠ)
    주력으론 원정에서 배당을 높게 받으면 잘하는 인테르 승+1승이 절실한 카타니아 승을 선정하고(60%)
    부주력으로 유베무+라치오 승(20%)으로 하나를 가고,
    또다른 하나로는 선더랜드 승+사라고사 무+오사수나 승(20%)으로 가서
    라치오 무재배때문에 저것만 실패하고 나머진 맛있게 먹었네요...ㅎ
    카타니아 같은경우 초반 15분만 봤을때 칼리아리가 주도권을 잡고가기에 힘든거 아닌가 여겼는데...
    첫승에 대한 의지가 대단하네요..2-1됐다는 스코어 보고 다시 경기중계 봤는데 경기끝나고 선수들이 우승한거마냥
    얼싸안고 방방 뛰더군요...ㅎㅎ
    그리고 라치오같은 경우는 팔라딩요의 퇴장이 떴을때 심판의 도움으로 라치오가 이기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곧바로 라치오도 퇴장을 하면서 깔끔하게 무를 캐네요...ㅠ
    카타니아 경기 끄고 라치오 경기를 봤는데...
    로키가 뭐 많이 날려먹더군요..ㅎ삼프도리아 골키퍼도 잘하고요..
    역시 변수가 많아서 어려운 리그 같은데
    체리쉬님의 적중율을 보면 그저 대단한 것 같습니다..ㅎㅎ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09/10/20 03:07 [Edit/Del]
      와우, 적중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상당한 내공을 가지신 것 같은데, 자주 글 남겨주세요^^

      방금 챔피언스리그에 한해 분석을 마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답답합니다.

      라치오가 팔라디뇨 퇴장후 확실히 이겼어야 하는 경기인데, 로키와 크루즈 둘이 쌍쌍바로 날려먹더군요.

      이런 적이 많아서 이젠 익숙해졌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운 건 여전합니다 ^^

      카타니아도 사실 운 좋았는데^^ 절 살려 주었습니다!

      자주 오셔서 의견 주세요!!
  37. 비밀댓글입니다
    • 2009/10/20 03:11 [Edit/Del]
      프로토를 하면서 한가지 신조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변함이 없구요.

      그것은 바로 "잃지 않는 배팅"을 하자입니다. 수익이 많은 위험성 배팅을 시도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2폴더로 주력을 삼으려 합니다. 리그에 관해 적중률이 80%가 되면 3폴더로 배당을 늘릴 생각입니다. 세리아 같은 경우 세세한 사항까지 살피려고 노력중입니다 ^^

      저는 배트맨에서 주는 1000원으로 프로토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아직 프로토를 하고 있습니다. 원칙은 수익이 생기면 놔두지 말고 바로 통장으로 넣는다, 그리고 그 통장은 따로 관리한다인데 아직 그걸 지키고 있는 것이 제 스스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승승/승무/무승 은 미르꼬님의 방식인데, 자신이 확신한 2경기가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

      2.15-2.90
      2.10-2.85

      이런 류에 해당하는 게 맞긴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막 챔스리그 분석을 마쳤습니다. 내일 10시 예약등록, 아마 등록은 10분 정도 딜레이 될 겁니다 ^^

      건승!
  38. 욱이
    정말 너무 수고많으셔요 ...
    지나가다 봤는데 너무 분석글 잘읽었습니다 ㅠㅠ
    저는 신방과 다니는데 저보다 훨씬 잘쓰는듯싶습니다 ㅠㅠ
    ㅋㅋ 부럽구요 정말 좋은글 많이봤어요 도움많이되서 감사해요
    자주자주 들릴게요^^
  3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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