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배팅결과] 당장은 상처만 남긴 정직한 수고로움[2회차 배팅결과] 당장은 상처만 남긴 정직한 수고로움
Posted at 2010/01/07 08:10 | Posted in [프로토 애널리스트]/프로토 베팅결과정직한 수고로움의 대가는 다음 기회에?
1시간전에야 일어났습니다. 인터밀란과 키예보의 경기를 보다 선취골이 판데프에 의해 들어가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잠들었습니다. 밤늦게 여자친구가 전화를 해서 중간에 깨긴 했지만 잘 기억이 안 날 정도로 피곤했나 봅니다. 나름 최선을 다한 순간을 확인조차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배당이 나오기 전 첫 촉은 카타니아와 라치오였는데, 배당이 나온 후 과연 이러한 배당에 배팅할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시안컵이나 코파델레이는 아예 제껴버린 채 세리에A 10경기만요.
2회차 프로토 대상경기 마감일 (수요일) 저는 날을 샜습니다. 10경기를 모두 분석하기 위해서이기도 했고 오차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의 데이타를 모두 확인하는 과정을 펼쳤습니다. 어떤 녀석이 몇 경기에 출전했는지까지 일일히 모두 확인하였고, 저만의 결과를 내렸습니다. 아리까리한 경기들도 있었지만, 그 또한 시간이 갈수록 어떠한 말로 설명하기 힘든 확신에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배팅을 했습니다. 어떠한 확신이 없다면 일부 경기의 분석글을 자신있는 어조로 쓰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서 결과를 확인해보니 참담합니다.
카타니아 승
라치오 승
AS바리 승
키예보 패
아탈란타 패
시에나 패
파르마 패
칼리아리 무
삼프도리아 무
AC밀란 승
4승 2무 4패의 결과가 나왔는데, 말 그대로 전멸입니다. AS바리 패 / 아탈란타 승 / 파르마 승 / 시에나 승 을 주력 라인에 포함시켜서 배팅을 한 저는 당연히 전멸이지요.
이번 라운드는 정말 단순하게 현재 순위를 보고 배팅을 했으면 승리할 수 있는 회차였습니다. 그리고 대세만 제대로 따라 갔어도 승리하는 회차였지요. 16라운드와 달리 빅4는 모두 승리했습니다. 인터밀란, 유벤투스, AC밀란, 피오렌티나, AS바리의 승리를 예측한 분들은 모두 승리할 수 있는 회차였던 것입니다.
결장 선수를 일일히 확인하고 예상스쿼드 또한 스스로 작성해 보고, 분석글에 첨부하지 않았지만 시간대별 득점 현황을 통해서 버저비터의 확률들을 확인해 보기도 했지만, 이러한 과정이 전혀 무의미한 과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탈란타와 나폴리의 경우 출전스쿼드까지도 거의 완벽하게 분석하고도 승리하지 못했고, 인터밀란과 피오렌티나는 주전들의 대폭 결장에서 멋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히딩크를 영입해야 한다는 유벤투스의 분위기, 그게 아니었어도 주전 수비수와 골기퍼의 결장으로 문제가 생긴 유벤투스가 파르마 원정에서 무난히 승리를 거두기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한 '생각의 틀'에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의 틀은 완전히 빗나갔고, 그 틀이 빗나간 이유조차 아직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여전히 문제인 듯 합니다. 아무리 전력상의 약팀이더라도 홈에서는 일반적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들이었고, 상대의 전력누수가 있는데, 그렇게 첫 경기부터 무너져버린다는 것이 도통 설명되지 않습니다.
배팅회사들이 큰 손실을 내게 된 것 또한 의아합니다. 그 초점이 AT마드리드의 코파델레이 경기에 집중되었을까요. 2개 회사를 제외하고 모두 AT마드리드의 승리의 배당하락이 이루어진 경기에서는 AT마드리드의 퇴장과 함께 레크레아티보가 앞서 가고 있습니다. 일단 세리에A는 그러한 화살을 피했고 돈이 몰렸던 바리, 카타니아, 유벤투스, 피오렌티나가 모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각 팀이 몇 번이나 배팅회사의 수익을 가져다 주었는지까지 분석을 한 저의 그 노력에 철퇴를 가하는 순간입니다.
너무 과한 분석을 한 걸까요? 덕분에 각 팀이 어떤 상황에서 승리를 하고 패배를 했는지에 대해 조금은 더 알게 되었고, 강팀에게 있어서 스쿼드 누수는 큰 문제가 아니며, 상대전적 또한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 (피오렌티나, 아탈란타, 카타니아 등) 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만족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만 눈 앞에 보이는 실패만이 자꾸 머리속에서 부각될 뿐, 분석실패로 얻은 것들은 미세하게 머리속을 흐르고 있는 기분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정직한 수고로움은 언젠가는 결과로 보상해 줄 것이다" 라고요. 항상 그 말씀에 용기를 얻었고, 그리고 계속 같은 길을 걸어 왔습니다. 지난 번에 AS바리로 인해 2200만원 정도의 당첨금을 날려버린 후 연패에 빠졌을 때도 용기를 주셨던 분입니다. 그리고 12월 마무리를 그 분 덕에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정직한 수고로움은 꼭 경기예측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닌 일상 다반에 적용되는 듯 합니다. 특정대학에 가고 싶어서 수능을 치느라 날려 버린 대학생활이나 비록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의 시간이었지만 어떤 큰 합격을 바라고 공부했던 시절들이 떠오릅니다. 분명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끝났지만 그 순간만은 최선을 다했기에 내가 모르는 사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결과론적이지만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갔다면 누군가에게 도서관에서 말을 걸 수 없었으며 지금 이 사람을 못 만났을 것이고, 어떤 큰 합격을 했다면 지금의 체리쉬닷컴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조우할 기회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실 지금 이 순간도 당시의 정직한 수고로움이 남겨 준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아닐지...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가 로버트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 인데,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아니라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을 항상 지니고 살지만, 설령 그 가지 않은 길로 갔더라도 그 시점에서는 선택하지 않은 다른 길을 되돌아보고 있지 않을까요.
배팅은 본인의 몫이지만, 찾아오신 분들께 어찌 되었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해도 되는 것들을 복잡하게 여러가지 변수들을 판단해 본 것이 오히려 독이 되었네요. 예전에 우리나라 스포츠 기사에는 프리뷰가 너무 없다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왜 쓰지 않으려고 하는지' 그 심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사실 한 번의 배팅실패는 경제적으로 큰 아쉬움을 남기지만, 같은 배팅방식으로 나중에 이기면 크게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언어로 표현하기엔 답답한 회의감이랄까, 다음 라운드에 임하는 자신감과 열정을 잃어버린 것 같은 니힐리즘(허무함) 같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당장 파워랭킹이니 경기력지수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도 그러한 의지가 확 사그라들어버렸다고 할까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지금은 그냥 푹 쉬고 싶은 마음입니다.
거의 10시간에 가깝게 자 본 것이 정말 오래간만인 것 같습니다. 다른 생각없이 자는동안 보일러를 켜고 자는 바람에 앞으로 나올 가스비가 걱정되는 마음을 뒤로 하고, 분석 실패로 충격은 받았지만 이상하게 맑은 머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 야릇한 기분으로 19라운드를 조금이라도 살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번회차 제 분석을 바탕으로 배팅하신 분들은 실패하셨을텐데 힘내시고, 다음의 승리를 위해 마음을 가다듬으셨으면 합니다. 정직한 수고로움은 현재로선 실패의 결과만 보이지만, 전날 날을 샜던 노력들이 꼭 다음의 당첨이, 아니 그 당첨이 아니더라도 다른 일에서 분명 어떠한 열매로 찾아들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바다 사진입니다. 이것 보고 힘내세요.
그럼 모두 다시 새로운 하루를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그래서인지 도치는 다른건 몰라도 건강관리만큼은 확실하게 하고 있습죠.
금연 - 금주(대인관계 유지상 모임때엔 제외) - 규칙적인 식생활 - 하루1시간 이상의 땀흘리는 운동을 주3회 이상 - 휴일에 등산.
↑요렇게 살수 있도록 노력하는중...^^
체리쉬님(솔직히 체리쉬라는 닉네임이 아직 어색합니다...^^)을 아특프(대충 2년정도 됐나요?)에서 알게된 후로
체리쉬님을 보면 가끔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라는 걱정이 앞설때가 간혹 있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건강관리의 기본인데 날새고...공부하고...날새고...불규칙적인 생활 패턴은 위험합니다...ㅠ,ㅠ
분석을 하는 도치 입장에서도 한경기 분석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신경을 써야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토토가 토터에게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지요.
분석에 대한 ... 받은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이 결국 당첨일진데 당첨을 못할때 오는 허탈감과 허망함이란...ㅋㅋㅋ...그저 웃지요~
그걸 반복하다 보니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7년차에 접어들었구요.
매번 같은 시간의 번복으로 이제 무뎌질때도 됐다~싶은데도 묵고 사는게 쉬운게 아닌듯..^^
하여튼 체리쉬님의 입장을 이해하는 도치가 위로의 글을 남기고자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나아가 전경기 분석보단 촉이 오는 2~4경기를 집중 분석하는게 오히려 덜 스트레스 받는게 아닐런지~하는 생각을 남겨봅니다.
주말엔 많은 용돈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쉬움과 허탈감은 뒤로 버려둔채(?) 오늘과 내일에만 충실하자구요...^^
즐건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저도 조금 이제 시간이 되었네요.
바쁘다보니 이제야 리플을 답니다.
힘을 내서 다시 정진하고자 하는데,
다음회차는 왠지 이상하게 기분이 묘합니다.
대상경기도 그렇고,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승부가 많네요.
도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거의 한달내내 연패중이네요.
7연패중인 것 같습니다.
역시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해외사이트 예측은 로마를 제외하고는 다 맞았네요.
유벤투스와 삼프도리아 둘 중 삼프도리아를 선택한 것이 패착이 되었습니다.
유벤투스는 작년 후반에 흐름이 좋지않았기에, 후반기 첫라운드에서 터닝포인트를
가져가기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생각에 유벤투스승을 유력하게 생각했었는데, 결국 승리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10번중 1번승리에 이익이 되는 배팅과 크게 이익이 되지않더라도 자주 승리하는
배팅중에 아직까지 고민중입니다. 전자를 택하고 나서 이어지는 연패는 꽤나 고통이 따르는 군요.
주력 성공시 230만원이익은 역시 좀 무리가 가는 듯한 느낌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바리무만 들어왔더라면 주력성공이 가능했었건만...
(그리고 마지막까지 바리의 승무를 고민했으나, 승이 차단되는 바람에 무를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아쉽네요.
차단되지 않았더라면, 승에 본전 배팅정도는 했을 테지만...)
체리쉬님도 전멸로 가슴아프시겠지만, 얼른 털고 일어나 내일을 바라보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꼭 함께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저는 이번회차는 정말 이렇게 짜증나는 매치업이며, 배당도 그렇네요. 정말 하기가 싫은 19라운드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꼭 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그리고 오늘 이러한 글(?)이 올라올 것을 어느정도는 예상했습니다.
스포츠란 것이 예측이 정확하게 맞을 수가 없는 것이기에,
이번 회차의 실패가 체리쉬님의 마음을 무겁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는 독자로서
일 년을 크게 봤을 때, 이번 회차는 일 년간의 액땜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충전 및 리프레시 잘 하시고!
더 좋은 글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분석 경기 중에 한 경기 맞추고 그것 또한 확신을 못 가졌던 경기라서 마음이 시립니다.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더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결과로 귀결되어 지는 냉혹한 현실앞에 님이 고생한 시간과 정렬을 던져 버린체 말이죠 이모든것은 님이 넘어야할 산이자 고통입니다. 우리모두 그고통을 나누려 합니다. 체리쉬 닷컴이 있는날 까지 .......
저도 님의 베팅 라인에 줄울 섰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모두는 님의 땀이기 때문입니다. 다음회차도 용기를 보여주세요 성원드립니다.
작은 블로그를 꾸미며 체리쉬에 눈팅을하는 지나는 객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회차는 참 아리까리한 정도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많이 많이 살펴봐야 할 회차 같네요.
정말 쉽게만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미안한 마음은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의 분석글을 보고서 그동안 무지했던 분석에 대해 반성도 하게되고 다시끔 힘을 내고 있습니다
매번회차 당첨된다면 두말할나위 좋겠지만... 어떻하겠습니까?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저 역시 파르마.아탈.칼리 완패네요 ㅎㅎㅎ )
100번 중에 몇 번이나 맞으면 될까요.
자신있게 했던 회차이기에 아쉬움이 큰 듯 합니다.
앞으로도 성원 부탁드릴게요!
행복하시구요~
100번 중에 몇 번이나 맞으면 될까요.
자신있게 했던 회차이기에 아쉬움이 큰 듯 합니다.
앞으로도 성원 부탁드릴게요!
행복하시구요~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로마가 참 아쉬웠었네요.
스포츠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오늘 주목하고 있는 코파델레이 경기가..
원정승으로 몰리고 있는 마요르카와 헤타페의 경기결과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살펴 보아야겠네요.
AT마드리드의 경우 같은 상황에서 '패' 했는데...
만약 이 두 경기 모두 원정승이 나오지 않는다면,
배팅회사는 이번 주중 정말 수익을 못 내는지도 모릅니다.
꼭 함께 승리하자구요!
저또한 님의 베팅라인과 거의 동일한 베팅했는데 이번회차 만큼 예상과 빗나가보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칼리아리 무에 베팅을 해놓고 경기를 봤는데 참으로 기분 짜릿했습니다.
2:0으로 끌려가던 칼리가 후반 5분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두골을 따라붙어 무승부를 내기에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다른 경기에서 예상과 빗나가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회차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 분석 멋지게 적중기원 합니다.
건강 살펴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행복하세요^^
키예보의 루즈타임 공격시 인터밀란의 페널티지역 안쪽에서의 핸드링파울...
그 상황에서 주심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게 핸드링이었다면 인터밀란의 승점은 2점을 따게 되고, 키예보의 승점은 1점을 잃게 되는 것인데. 흠...
아무튼, 그 점을 좀 생각해봤답니다.
이제 경기 내용을 복기해보려고 해요 ^^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오!
항상 화이팅입니다!
너무 실망하지마시고 기운내세요...오늘의 수고로움은 반드시 되돌아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운내세요..
100번중에 이제 두번 지나갔습니다...화이팅~~!!!
돈을 잃어서보다는 수많은 경기를 대부분 틀렸다는 점인데,
이러한 수고로움이 나중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봅니다! ^^
저또한 항상 못지키는게 승리하면 배팅 금액이 커지는거 꼭 이러면 패배하네요 ㅋ
연승후 패배해도 저 같은 식이면 꼭 본전 아니면 손해 ㅋ
주말회차가 더 기다려집니다^^ 화이팅입니다^^
과연 그러한 시각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잘 모르겠네요.
배팅금액은 일정하게 유지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진리입니다.
저같은 경우
1. 쉬어가는 회차
2. 승부회차
를 나누고 배팅금액을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발렌시아라도 이겨줬으면 작으나마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 홈에서 데포에게 져버렸군요. 이런 회차가 있으면 또 저런회차가 있을테니 힘내셔요! 저도 로또성으로 6폴더 배팅했는데 1경기 빼고 역올킬했습니다;; 그나마 맞은 한경기는 원정막장 토론토 랩터스의 원정승리였는데 3점대의 배당을 로또폴더에서 날려버린게 아쉽네요. 담력이 약해서 3점대 고배당을 주력으로 삼지 못하는 자의 뒤늦은 아쉬움^^;
어서 훌훌 털어내시고 주말회차 좋은 글 써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주말회차에 함께 만회해요 :-)
배당에 너무 신경 쓰시기보다는 배당이 높을수록 몇 번만에 한 번만 만회한다고 되신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과감한 픽도 가능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가끔 무모한 배팅을 시도하기도 하는데 그런 배팅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배팅상승세에 도움을 주더라구요. ^^
모든것이 분석으로 다 통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석으로 최대한에좋은 결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닐가 생각해 봅니다
저도 몰살이군요 그렇지만
이번 한번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기에 조급해 하지 않읍니다
화이팅1!!!!!!!
아참,,
배팅한것을 마감전에 보여줄수는 없으신지,,
배팅한 것을 마감전에 보여드리는 문제는,
제가 적중률이 훨씬 높아졌을 그때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실제 배팅은 1시간전에 보통 하는 편입니다.
그때가 오길 빌어주시구요.
행복한 결과 기원합니다!
하지만 기대심리를 갖게 된 동기가 체리쉬님의 '정직한 수고로움'이라면 그 실망도 정직한 수고로움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쉬움과 뒤늦은 생각들..받아들이기 쉽지않은 사실들로 인해 조금은 김 빠지지만 이제 절반을 지났고 또 새로운 한해의
두번 째 일 뿐입니다^^
힘내세요!
매치스탯들을 보며 확인한 것은
"선취골의 중요성" 이었습니다.
아탈란타와 우디네세는 분명히 나쁜 경기를 펼치지 않았는데,
선취골을 초반에 너무 허용하며 수비 공백이 생긴 것 같네요.
경기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아쉽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삼도리만 들어왔어도 2배정도의 수익은 냈을텐데...
주말 경기에서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세리에는 올해 처음으로 다시 베트맨 대상경기에 포함 되었지만, 토사장으로 하여금 돈을 뱉어내게 했군요...
저러다 또 대상경기에서 사라지는 건 아닐지 ㅜㅜ
참 재밌는 것이
아탈란타-나폴리
삼프도리아-팔레르모
에서 파트너만 체인지한다는 점입니다.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올해는 세리A가 좀 달라지려나요...? 작년에 승부 조작설 이후에 달라진점이 있나 모르겠네요..제가 세리A
쪽은 잘몰라서 체리쉬님 글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만.....
피오렌티나 같은 경우 원정에서 5:1이면 주전 대부분이 나와도 그런 스코어를 내기 힘들텐데...참....
이번 회차는 액땜한 셈 치고 올해 토사장 돈좀 빼앗야야 겠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은 선뜻 분석글을 쓰기 어렵게 만드는 게 사실입니다.
'대승 후에 이기지 못한다'는 법칙이 이어질까요?
참 여러가지의 축구 법칙, 축구 학설 들이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매번 성공한다면야... 돗자리 깔아야겟지요
이번회차 저역시도 체리쉬님과 함께 털렸지만 후횐 없습니다..^^
오히려 승리를 위학 자극제라 생각됩니다...
때론 많은 생각이 화가 되는경우도 잇는거 같네요
정배당, 역배당... 회차마다 성격은 당연히 있는것이고 그걸 잘 잡는게 흐름이고 타이밍이고 경기를 보는 눈인거 같습니다
비적중하여도 좋은글 읽었다는게 더 기억에 남습니다.
주말에 또 좋은 분석글 기대해봅니다.
나그네님은 여러 유저분들이 많이 쓰는 닉네임입니다.
항상 남겨주시는 나그네님 맞나요.
닉을 바꾸시는 것두 ^^;
승리를 위한 한걸음 한걸음을 달리고 있다고 봐야겠지만,
잘 모르는 프리메라리가보다 적중하지 못한 게 조금은 충격이 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할게요! ^^
정직한 수고로움에 대한 대가는 돌아올거라 저도 믿어 본답니다.
행복한 결과 있으시길 기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뭐....경기는많고.....더 높은곳을 향해 가면된다고봅니다...체리쉬님...3회차도 분석해주실거지요...정말 눈빠지게 기다리고잇을겁니다..여기 방사람들은..모두 저의 마음과 같다고생각합니다...갈수록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시고 3회차가 떳네요...일마치고 분석들어가야겠네요....체리쉬님.....화이팅입니다...^^
이번회차 슛팅수 22:10 상황에서 삼돌이 무승부라는 결과가 과연 나폴리 원정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 스포츠의 흐름까지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회차로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고 더 힘내는 한해 시작해 봅시다.
이제 2회차입니다. 2010년엔 아직도 100회차가 더 남았으니...ㅎ
화이팅~
이제 시작인데 더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제 토정비결이 너무나 좋습니다 ^^
한 번 자신과 운을 믿어 보렵니다!
비상 글쓴이:장정호
둥지를 틀고 있던 작은새가
힘겨운 비상을 하려한다
그러나
날개짓은 허공을 맴돌뿐.....
지저귀는 울음소리는
처량도 하거니와
못내 서러움을 남긴채
제자리를 맴돌 뿐
미칠것 같은 이 세상
터질것 같은 이공간
쓰러지고 넘어지고 깨어진 현실위에
용케도 버티던 지리한 세월들.....
그리고
슬픈 광대의 머리위로 스쳐가던
보고 싶었던 얼굴들......
그들이 나를 감싸이고
서럽게 울던날
하늘에서도 영영 서러움을 못이겨
줄기줄기 퍼붓던
장대같은 빗줄기
쓰러지면 일어서고
언제다시 쓰러진다해도
불굴의 용기로 용솟음치리니
내생애
가장화려한 날이
언제 일지는 몰라도
먼훗날 후회하지 그날을 위해
나오늘
유혹과 절망의 끈을
단단히 죄이며
마음한 구석의
뜨거운 피를 토하리라
그리고
힘차게 비상하리라
내 서러운 젊은날을
보상받기 위해서라도
정말 저한테 너무 어울리는 시네요.
감사히 일기장에 담아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회차
삼돌이를 제외하고는...성공하신 것 같은데,
꼭 승리하셨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AC밀란 vs 제노아
오랜만에 피치에 복귀한 반가운 얼굴들이 보고 싶었습니다.
명품킥의 대명사 데이비드 베컴과 정든팀을 떠날것 같았던 중원의 싸움탉 카투소.
전성기 절정의 기량은 아니지만,그들에게는 관록과 열정이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팽팽하리라던 경기는 세련된 프로팀과 급조된 대학팀과의 대결을 연상할 만큼 일방적인 경기였습니다.
개개인의 볼 간수능력과 팀디펜스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밀란은 패스를 통해 경기를 지배하며,완벽한 볼키핑력으로 제노아에게 공의 소유권을 넘기지 않았고,
수세시에는 포백 앞에 4명의 미드필더가 자리를 선점하며 공간을 주지 않았습니다.
공격시에는 박스내에서 과감한 개인돌파로 PK를 유도하고,정확한 공간패스와 뛰어난 마무리 능력으로
제노아를 농락(?)하였습니다.
다소투박하지만,레오나르두 감독으로 부터 선발출장을 보장받고 있는 보리엘로는 멋진 시저스킥(사실은 오프사이드였지만)등 2골을 넣을 만큼 활발한 활동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노아는 경기 초반 주도권을 내주었지만,PK선방과 이어진 선취골로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으나,
어설픈 4백과 프로답지 않는 몸상태로 대패의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시즌초 우려하였던 핵심선수들의 이탈때문인지 구심점도 없어 보였고,투지도 실종 된듯 보였습니다.
생동감 있었던 스쿨리의 모습은 자취를 감췄고,사파테르는 카메라 앵글를 피해 다니는 것 처럼 보일 정도였으니까요.
정상 궤도에 오르기위해서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밀란은 주말경기(유벤원정)에 대비하기 위해 피를로,가투소,베컴을 교체하는 여유를 가질수 있었고,
호나우딩요는 베컴의 권유로 PK를 훈텔라르에게 양보하는 미덕도 발휘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한쪽발로 지그젝드리블을 구사하고,마지막PK를 유도하는 장면에서 뒤굼치뒷쪽으로 볼을 넘기는
드리블은 이날경기의 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잠브로타가 빠진 측면수비가 다소 불안하지만, 네스타-실바의 견고한 중앙수비,앞서 언급한 팀디펜스 능력,베컴과딩요의 화려한 부활은 주말 유벤의 원정경기 뿐 만아니라 2월에 있을 맨유와의 챔스16강 대결을 앞두고 벌써부터 저를 흥분되게 하는군요.
직접 경기를 보지 못한 저에게 이러한 리뷰는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
몇가지에 대해서 문의드리고 싶은데,
제가 메일 주소를 알지 못하는군요.
그냥 여쭈어본다면,
1. 축구에서 슛팅수/유효슛팅슈/유효슛팅비율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 축구에서 파울이 많다는 것은 그 팀의 경기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3. 축구에서 볼점유율이 지니는 의미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공격축구를 펼치는 팀과 수비축구를 펼치는 팀 중)
항상 모든 게 상대적이라서 까마득하지만, 이 점이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메일이나 비공개댓글 등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좋은 리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름 축구를 좋와해서 동네에서 운동도하고 월드컵이나 유럽축구는 시간나는데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리쉬님 글을보러 매일오는 것 같아요. 이번회차 예측이 빗나가서 충격이 크시겠지만
체리쉬님은 이미 승자입니다. 패배를 인정하는 자는 큰 승리를 얻을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네요.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항상 고맙습니다.
매일 오신다니 더욱 영광이네요.
이제는 다양한 글을 써 보고자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힘을 얻어 보겠습니다!
5단통5투마킹...10폴더 배팅인데 태국,발렌이 부러지더군요..발렌은 투마킹이었는데...
예상대로 무를 4개나 잡아내고도 ㅠ
쓰나미가 일상화되다보니 정배당위주가 아닌 무나 역배당을 노리는 배팅법으로 바꾸었는데 아직 결과는 신통치가
않군요.
한 두폴 씩 뒤통수 맞고 있는데.....담회차부턴 농구를 두어 겜 넣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경기력분석+구매율통계+배당구간별 승무패비율.....
이 세가지 데이터를 토대로 패턴을 잡아내려하고 있는 중인데 글쎄요......
계속된 연패지만 소액배팅으로 전환한 덕에 전같은 데미지는 없어서...이거 하나는 좋네요 ㅎㅎ
1. NBA 1.05 이하의 경기를 하나 고른다.
2. 무승부나 역배당 3게임을 골라서 A,B,C 라고 하면
1+2A
1+2B
1+2C
로 나누어 배팅하는 겁니다. ^^
NBA 1.05 이하인 이유는 1.05-1.10 사이도 조금 부러지더라구요.
1.05 이하도 2번 정도 부러졌지만, 그 확률은 극히 낮은 것 같습니다.
소액 고배당은 한 번 터뜨리면 바로 본전이상이 되는데, 그 점도 꼭 도움이 되실겁니다.
토계부에 관리 한 번 잘 해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셋 중 2개만 들어와도 수익이 됩니다.
행복한 결과 있으시길..
사실 저는 궁극적으로 2~4폴더 배팅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안에도 다양한 배팅법이 있구요.
다만 님께서 추천하신 위의 배팅법...저의 경우엔
현재 매회 배팅액을 크게 낮춘 상태고ㅎㅎ...
게다가 사실 단통으로 무나 역배당 잡는거는 보통정도의 실력밖에 안되지만
고배당 투마킹은 쬐끔 자신있게 맞추는 편이라(아직 약간 기복이 있긴하지만..) .....
여러 배팅법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실패를 거듭하면서 흐름이 현재 소액고배당 배팅법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중입니다.
사실 이 전 배팅서 입은 데미지가 크다보니 상황에
맞는 배팅을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낸다는 경제의 제 1 법칙에도 제딴에는 충실하려구요ㅎㅎㅎㅎ
아직은 초보티가 나는 배터라 계속 배우는 중이고요
나름 가장 효율적인 배팅법이 뭔가 줄기를 잡아보려
애쓰는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조언해주신거 감사드리고요
나중에 또 언급하기로 하지요...^^
다. 그런 노력과 열정이 매회차 적중이라는 승리로 돌아오면 좋겠지만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epl에 비해 접하기도 쉽지 않고 생소한 세리에A를 체리쉬님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고 재미있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생겨
났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ㅎ
이번 결과로 체리쉬님이 절대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단지 단순한 결과치의 빗나감일 뿐, 분석의 실패는
절대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게 약한 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EPL 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네요.
자신있는 세리에A 였기에 라리가에서의 적중보다 더 안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 마음이 더 아픈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아는 게 전혀 없었다면 승리할 수 있는 회차였을만큼,
이번엔 정말 순위대로 결과가 나왔네요.
부쩍님, 위로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내가 생각되로 되지 않는게 세상살이 같습니다~!
더 좋은 앞날을 시기 하는지 이런 시련을 주는군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웃고 넘어 갈것을`~~
날이 많이 춥고 눈도 덜 녹아 미끄러우니 한 걸음 한 걸음 천천이 내 디디시길~~
주말에는 웃으면서 체리쉬님의 글을 읽고자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위로도 감사드리구요.
더 좋은 앞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당장 결혼만 하면 모든 게 끝인 것 같은데^^;
조금 더 마음의 안정을 찾는 날,
훨씬 좋은 열매가 올 것 같기도 하구요.
행복한 결과 기원할게요! ^^
정답은 없지만 장기적인 적금이라 생각하시고 배당 메리트가 없는 명문팀들의 자세한 분석도 부탁합니다.체리쉬님의 분석은 후회안하고 배팅하고 싶네요...조금씩이라도 쌓이면 큰돈이 될것같아요
감바루님, 장기적금이라는 표현이 참 좋네요, 주 2회마다 적금을 넣는게 되네요 ^^
행복한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며, 성원 감사합니다! ^^
하지만 한번의 실패일뿐.. 실패를 토대로.. 다시 일어서면 되는거지요^^
이상하게도 제예상은 항상 체리쉬님과 비슷했었는데..
이번회차는 많이 달랐지요.. 전 나폴승을 주력으로 삼은덕에.. 꽤 나름 짭잘한 회차가 되었지만..
체리쉬님과 같이 이기쁨을 했다면 아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상합니다.. 지금 배터들이 오즈들이.. 장난을 치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 순수 경기력으로만 승부하는 느낌을 많이받게
되네요.. 이번회차는 해외오즈뿐 아니라 국내 오즈들도 제대로 배터들한데 한방먹은 회차인것같네요...
3회차 우리 함께 건승해봐요^^ 제 분석도 해서.. 댓글로 곧 달아드릴게요^^ 분석시에 조금의 참고도 부탁드려요^^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이제 장난칠 때가 된 듯 하구요.
저는 오늘 코파델리에 경기를 한 번 유심히 보려고 합니다. 공돈이 좀 생겨서 따로따로 몰리는쪽의 반대로 놀이터에 데려가봤습니다.
마요르카가 이길 수 있을지.
헤타페가 이길 수 있을지.
아니면, 어제 AT마드리드와 똑같은 상황이 재현될지....
마요르카는 125개 배팅업체 중 123개 업체의 배당하락이, 헤타페는 125개 배팅업체 중 122개 업체의 배당하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말라가와 헤타페의 경우 무승부 시각도 다소 있어 보이지만, 발레카노로는 단 하나의 하락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사실 코파델레이로 챙겼다면.... 세리에A의 손실은 과연?
아무튼,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연승 꼭 이어가세요! ^^ 분석도 부탁드리구요!
적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관련글을 쓰고 있네요..
위로의 말씀도 너무 감사하구요.
3회차는 정말 꽈서 생각하고 싶은 회차인데,
지난회차처럼 될까봐
저는 되든 안 되든 토요일 이거 한 장 1만원 정도만 사렵니다.
그냥 기대를 하는 배팅은 아닙니다만..
로마 무or패 + 인테르 무.. 그냥 버리는 셈 치고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17배 or 25.5배)
키예보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점과 키예보의 수비는 좋다는 점, 로마의 수비가 불안해졌다는 점.. 인테르는 승점 2점을 더 챙겼다는 점.. 을 고려했습니다.
승부 경기는 일요일로 선정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회차 되세요!
리뷰나 조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그러고 싶습니다.
경기력지수 때문이니 시간 되실 때 꼭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하네요.
추가로 승부조작 여부를 경기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는지도, 그 노하우는 어떤지도 좀 알고 싶습니다.
디나탈레는 올시즌 14게임에 출장을 했습니다.
선발로 출장하지 않았을 때 1무4패입니다.
(아예 출장하지 않았을 때는 3패네요)
지난 시즌은 우디네세는 디나탈레 없이,
9승 2무 5패였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역시 콸리아렐라의 공백이 큰 것일까요.
그리고 바리는 싫어하는 게 아니랍니다.
2억 2천이라는 표현이 넘 상쾌합니다 ^^
바리의 경기력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바리 홈에서 열렸던 바리vs카타니아의 경기를 보면,
그러한 느낌을 더욱 받게 합니다.
인터밀란과의 홈경기를 갖는 바리는 응원해주어야 할 발바리입니다.
(근데 좀 밉긴 합니다. 경제적 손실을 준 팀이라서 ^^)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