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차 베팅결과] 승리, 전북 로브렉의 골이 아쉽다 + 다음 베스트블로거 선정[43회차 베팅결과] 승리, 전북 로브렉의 골이 아쉽다 + 다음 베스트블로거 선정
Posted at 2010/05/31 11:19 | Posted in [프로토 애널리스트]/프로토 베팅결과43회차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전남의 승이 배당도 높고 더 베팅비중도 많이 두었으나 91분 로브렉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작은 수익에 만족을 해야 했습니다.
요즘은 "분석과 베팅을 구분하기" 에 유념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기를 분석하면 결국 그 경기들을 다 데려가기가 일쑤였는데, 분석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경기에 베팅한다면 더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선택이 잘못될 수 있고, 아쉬움이 많이 남을 수 있지만, (분석한 경기는 많이 맞더라도 베팅이 틀리는 경우가 발생하여)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리그 시작전까지 그 연습을 하고자 합니다.
로또로 분석한 모든 경기를 함께 데려가는 것 외에는 될 수 있으면 2-3경기 내에서 승부를 보고자 합니다. 폴더수를 늘리는 것은 추가되는 경기가 2.00 배당 이상이 아닌 경우에는 전혀 실익이 없습니다. 산술적으로도 밝힌 부분입니다.
A 2.0
B 2.0
C 1.5 / D 1.8
이러한 예를 들어 봅니다. A와 B가 주력인데, C/D 를 나눠서 추가해서 데려가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A+B 에 10만 풀벳을 한다고 하면 4배 * 10만 = 40만의 수익이며, A+B+C 5만 / A+B+D 5만을 해서 나눌 때, 둘 다 맞추면 당연히 수익이 나겠지만, 둘 중 하나만 맞추면 2경기만 데려간 것만 못할 결과가 나옵니다. 기대수익을 계산해보면 - 가 분명하지요. 폴더수를 늘릴 가치가 있을 때 추가되는 경기의 배당은 2.0 배 이상입니다.
다폴더 데려가시는 분들 꼭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조합을 할 때도 우선순위가 필요한 듯 합니다.
아울러,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주간 베스트 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SBS 월드컵 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사이트의 전체 맵이 '분석' 이긴 한데, 짧은 블로그 소개글은 제 블로그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걸 느끼게 합니다. 누군가의 지적에 의하여 전문성을 띄기 위하여 잡다한 카테고리는 '체리쉬닷컴 아웃사이드' 로 통합해 두었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월드컵이 열리는 6월입니다. 프로토 44회차는 K리그 컵대회 6경기와 A매치 8경기가 대상경기로 들어왔습니다. 하나같이 쉬운 경기가 없는 회차입니다. 2경기만 고르는 일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6월 2일은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는 날입니다. 투표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내가 투표한 후보가 이긴다는 자신감, 나의 정치적 판단에 의해 당선자가 달라질 수 있다는 한 표의 소중함을 모두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자주 못남겨서 죄송한 마음만 있습니다...
글 잘읽고있습니다..이번회차 승리하신것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자주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도 요즘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재미도 있고, 많은 지식도 배우는것 같습니다.
체리쉬님 참 좋은데.
체리쉬님 정말 좋은데.
어떻게 가질수도 없고 ㅋㅋ
체리쉬님 참 좋은데..
재미가 있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이번엔 초심으로 돌아가 중배당 2폴을 하려하는데요.
하나는 그리스, 파라과이 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k-리그엔 조금 관심은 있지만 컵은 변수가 많아서 패스를 해왔는데 이걸 공부를 해봐야할지 말지 고민중이네요 ㅠ,ㅠ
이번엔 멕시코가 일을 좀 내줄려나요^^
남아공이 어제 과테말라를 5-0 으로 이겼습니다. 흥미롭지요 ^^
직접 경기를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전남은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전남으로 인해 몇십만원의 당첨금이..
전남이 이겼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축하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제가 생각할 때는 K리그 같은 경우 순위표를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동시게임이 아니라 순차게임이기 때문에 그게 좀 걸리네요.
제주의 경우..
B조 1 서울 1 2 0
B조 2 제주 1 1 0
B조 3 울산 0 2 0
B조 4 성남 0 2 1
B조 5 광주 0 1 1
울산과 제주 중 컵대회를 신경 쓸 팀도 찾아봐야 할 것 같고, 애매모호합니다. 하지만, 제주가 구자철이 대표팀 탈락으로 복귀하면서 조금 더 전력이 나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기려고 한다면" 좋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합니다. 리그에서 2위에 올라 있는 제주가 컵대회에서 어떤 포지션을 유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A조 4위 전남과 꼴찌 강원의 경기는 어떻게 보세요?
경남의 결과가 중요하겠지만, 전남이 전북에게 91분에 골을 준 과정이 솔직히 의아합니다. 전북의 8강 의지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전남은? 전남은 지난 경기에서도 (vs 경남) 의아했죠. 강원은 경기력면에서 최악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승리할 경우 아직 8강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A매치는 아직 살펴 보지 못했는데 비월드컵 국가간의 경기는 홈팀이 쉽게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저는 패스합니다.
또한, A매치를 리뷰한 결과 월드컵진출팀 vs 비진출팀
의 경기에서는 월드컵진출팀은 몸을 사리는 반면, 비진출팀은 적극적으로 뛰었다는 점도 걸리네요.
좋은 팀 감사합니다.
아.. 저도 전남 이길줄 알고 픽했는데... 망했네요... 폴란드도 망했고....
이번 44회차 K컵 벌써 승부했습니다.
A조 2번, 9번경기는 패스(A조 경기는 모두 예측실패해서)
B조 1.10번 경기 제주 승. 성남 승에 픽했어요. B조는 이번 경기가 정말 중요하죠.(컵진출의지가 있다면)
그래서 좋아하는 팀으로 픽^^
C조 3번, 4번 경기 포항 승. 대전 승에 픽. 부산이 마지막 게임이 탈락확정된 대구이고 포스코컵이라 포항
의 진출의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대전은 마지막 게임이고 인천만 잡는다면 진출할 수 있어서...
그리고 A매치경기는 우크라이나 승. 한국 무에 픽해봤습니다.
셉첸코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배당보니 해볼만 하고
셉첸코가 나온다면 마술을 보여주지 않을까 해서요^^
스페인이 사우디전에서 대형사고 칠뻔한 기억과 2002월드컵 기억이 나서.ㅎㅎㅎ 솔직히... 배당률에 의한 애국배팅 ㅋㅋㅋ 어짜피 친선경기라..
아. 체리쉬님 해외배팅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이지리아vs북한경기도 기대되네요. 북한.. 가상한국이라고 봐도될런지...
이걸 잘 찾아내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팀 너무 감사하구요.
축하도 감사합니다!
후자의 부분은 개별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전남사이드로보고베팅했건만 한국이지지않는베팅으로해버려서물거품됬네요,.ㅋㅋ
한국무+전남패무였는데 한국이져버릴줄은몰랐네요 ㅠㅠ
항상잘보고많은걸배워갑니다 근데체리쉬님베팅스타일자체가저랑비슷하신것 같네요.
(타 사이트 언급 때문에 수정했습니다~)
잘 잡으셨지만요 ^^
베팅스타일이 비슷하다니 반갑습니다.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마인드는 비슷하나 픽 스타일은 차이가 있네요~
한국에서는 월드컵 관련 베팅하면 안 됩니다. 추후에 글을 남기겠습니다. 이건 뭐..-_-;
함께 웃는 달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회차도 별 수익을 내지 못했네요..
44회차는 전남이 너무 좋아 보여 사고를 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드네요..
루마니아와 전남 무패 조합으로 베팅 예정중이네요..
건승하는 회차가 되기를 바라며... ^^*
저도 한 경기 찾기가 참 어렵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글을 쓰다보면 자동으로 영문이나와 한글로 바뀌지안고 사람 미치게하네요.
그래서 윗글은 실수로 올렸습니다.
벌써 이 글을 쓰려는데 2시간이 되가네요 글이 길면 컴퓨터가 절 가지고 놉니다. 죄송합니다.
체리쉬님의 주간 베스트 블로거가 되십을 축하드립니다.
승부식은 패스.기록식 ㅌ조 일본의 3패 2.9배 100만 지를까 합니다. 네덜란드.덴마크는 확신이 섰고 마지막으로
카메룬:포르투갈 경기서 카메룬의 공격력에 확신이서면 배당은 짜지만 가려고 합니다.
체리쉬님은 일본의 예선3경기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일본 기록식은 말리진 않겠으나, 3차전까지 미리 맞추라고 하는 것은 좀 심하게 말해 사이코 같습니다. 그런 게임이 해외에 있나요? 못 봤습니다. 1위부터 4위까지에서 일본 4위로 고정시키고 돌려도 더 배당이 좋을 듯 합니다-_-;
물론 3패 할 수도 있지만, 일본 마지막 경기 이전 덴마크가 16강 확정지었다면, 어떨까요? 그게 걱정됩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거죠. 암튼 화이팅입니다!
A매치가 리그보다 변수가 크게 없고, 나라를 대표하다보니 이것저것 따질 것도 많지 않은거 같아서 승률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무'+2배정도의 경기+1.5배정도의 경기. 3개의 조합구매로 10배 정도의 배당을 만든 후 픽하고 있는데 2~3번중에 한번은 들어맞는거 같아서 요새 그나마 살만해지고 있습니다.
수요일(영국기준) 경기를 어떻게 보시는지 해서요.
사실 이곳에서 체리쉬님의 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리플 덕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프랑스와 튀니지전의 '무'승부가 굉장히 설득력이 있어서 데려갔는데 다만 한국이 지는 바람에. 이름 모를 그 분에게 여기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이번에 노르웨이 '무'와 그리스'무'. 그리고 세르비아 '승'을 묶어서 데리고 가볼까 하는데. 우크라이나가 한 수 우위인건 부정할 수 없지만 '노르웨이'홈에서 한다는 점과 우크라이나가 최근 홈에서 2연승을 하고 노르웨이 어웨이를 오기에 한박자 쉬어가지 않을까 하는 점과 무엇보다 두팀다 크게 동기부여가 없는 just friendly match라는 점. 그리스와 파라과이는 두팀다 수비적 축구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조심스럽게 경기에 임하며 상대를 탐색하다 끝나지 않을까 싶어서 데려가고 싶습니다. 또한 스위스에서 경기가 열린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으로 뽑고 싶구요. 마음 같아선 1-1 스코어까지 가고 싶은데 우선 화요일 경기 결과에 따라서 판단하려고 보류중입니다. 세르비아는 뉴질랜드에게 충격적 패배를 당하면서 자국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과 그것을 염두해둔 세르비아 선수들이 마음 먹는다면 동기부여가 없는 폴란드는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데려가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다른 A매치 경기들에 대한 정보나 자신이 생각하는 팁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 A매치를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