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의 세리에A] 35라운드 프리뷰 & TIPS - 프로토 33회차[체리쉬의 세리에A] 35라운드 프리뷰 & TIPS - 프로토 33회차

Posted at 2010/04/24 10:51 | Posted in [체리쉬의 세리에A]/세리에A Preview/Review

따뜻한 모닝커피와 함께.

모닝커피는 참 따뜻하고 맛있습니다. 오늘은 초이스의 카푸치노 모카를 메뉴로 골랐습니다. 왠지 짐 브릭만의 음악이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바깥 하늘은 너무도 맑고 깨끗합니다. 어제 추워서 보일러를 틀고 자서 집안은 온통 찜통더위이지만, 창문을 열어 들이마시는 아침의 공기는 서늘한 봄바람을 느끼게 합니다.

 

지난회차 우디네세와 AT마드리드의 똥줄 승리로 연패를 탈출했습니다. 1차전에서 강한 의지를 보이지 않은 리버풀, 그리고 리그에 집중하기에 수비연습을 하는 듯한 AS로마에 의한 상대적인 승리였습니다.

 

배당은 5.2, 물론 보험이나 리옹 낙첨배팅을 포함하면 수익률은 300% 가 약간 안 되는 수준이지만, 고배당 2폴더의 매력은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33회차는 고배당으로 승부할 회차입니다. 본인의 판단과 다르다면 패스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공감과 소통이 가능하신 분은 좋은 의견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I. 리보르노 vs 카타니아 : 강등 당하면 무조건 무기력한가?

 

리보르노는 지난 라운드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앞으로 4연승을 거두어도 38점으로 사실상 강등이 힘든 승점입니다. 지난 07-08시즌의 아픔을 다시 재현하고 말았습니다. 리보르노의 초반페이스는 잔류의 희망을 갖게 했으나 30라운드 이후 처참한 성적은 1년간 세리에B에서 수양하고 오게 했습니다.

리보르노는 루카렐리를 영입하며 잔류를 노렸지만, 칸드레바의 유벤투스의 이적 이후 경기력이 급속히 약화되면서 19라운드 이후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시즌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남은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리보르노입니다. 비록 강등은 되었지만, 홈에서만큼은 무기력하지 않은 강등 확정팀들의 역사가 있습니다.

 



메시나와 아스콜리는 06-07 시즌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마지막 아스콜리의 경기는 칼리아리가 잔류가 확정된 상황에서 치러진 경기라 그렇다치더라도 팔레르모와 피오렌티나는 챔스 및 유로파리그에 경쟁이 진행중인 팀이었습니다.

배당에서 볼 수 있듯이 압도적인 피오렌티나와 팔레르모의 정배당이 형성이 되었고, 결국은 베터들의 쓰나미로 이어졌습니다.

 

카타니아는 지난 경기에서 시에나와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강등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데도 그 수준에 만족하는 듯 했습니다. 동점골을 허용한 이후 시에나의 공격은 거칠었으나 카타니아는 시종 수비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최근 10년간 승점 40점이면 사실상 잔류에 성공하는 것인 것인데, 그 이상의 목표가 없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데 시장의 흐름은?

아뿔싸, 커다란 동기부여가 없는 카타니아에 몰빵이 되고 있습니다. 리보르노의 배당은 4.00 까지 치솟은 곳도 있으며, 카타니아에는 2.0 미만의 정배당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카타니아에게 원정에서 승점 3점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리보르노는 20라운드 이후 승리가 없으며, 이 경기 또는 37라운드 라치오와의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입니다.

이 경기 리보르노의 사이드에서 보고 싶으며, /무 라는 결과가 나올 경우 배팅회사들의 큰 이익으로 이어지는 경기입니다. 리보르노가 원정이라면 당연히 패스하지만, 홈 경기에서 리보르노에게 꾸준히 약한 모습을 보여 온 카타니아에게 정배당이 주어진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리보르노의 승리에 2.40 의 배당만이 책정된 것은 국내 오즈메이커들이 카타니아의 승리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해외에서는 더 좋은 배당에 배팅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게 아쉽네요
.

리보르노의 승리를 픽합니다. 다만, 배당이 해외에 비해 너무 마음에 안 듭니다.

 

Livorno Win (2.40) or Draw

 

II. 볼로냐 vs 파르마 : 잔류 희망한다고 다인가?

 

시간상 양팀의 입장을 파워랭킹 본문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
볼로냐]

 

잔여경기 : 파르마() – 아탈란타(원정) - 카타니아() – 칼리아리(원정)

 

36(17) / 볼로냐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볼로냐의 구단주는 여자이고, 이탈리아 총리가 여권신자에 소홀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볼로냐의 최근 부진이 이거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심판 판정은 볼로냐에 불리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았다. 볼로냐가 강등을 면하기 위해서는 파르마와의 홈경기를 우선 이겨야 한다. 볼로냐가 파르마를 이기지 못한다면 아탈란타 원정은 외나무다리 매치의 성격을 띨 확률이 높다. 강등된 리보르노, 강등0순위 시에나, 볼로냐, 아탈란타, 라치오 중 한 팀이 강등당할 세리에A의 마지막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키를 쥐고 있는 팀이 바로 볼로냐이다.

 

[파르마]

 

잔여경기 : 볼로냐(원정) - AS로마() – 유벤투스(원정) – 리보르노()

46
(9) / 파르마는 유로파티켓을 노릴 수 있는 입장이다. 리보르노와의 홈경기는 승리한다고 보고, 유벤투스 원정에서 무승부, AS로마와의 홈경기에서 승점3점을 챙길 수 있다면 유로파리그진출이 결코 꿈이 아니다. 물론, 파르마가 유로파리그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볼로냐는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이다. 볼로냐가 강등탈출을 목표로 사력을 다하겠지만, 파르마 역시 기회를 쉽게 놓치려 하지 않을 것이다. 파르마가 시즌 목표가 단지 잔류라고 한다면 코카콜라 등의 스폰서를 구하고 있을리가 없다.

 

-

파르마의 스폰서 업체로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기아자동차 등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는 파르마가 더 넓은 무대로의 꿈을 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현재 유로파리그를 겨냥한 파르마의 행보는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제노아에게 일격을 당한 것은 파르마에게 충격적인 사건이지만, 겜블적인 측면에서 이번 경기를 위한 포석이었다고 해석이 됩니다.

 

겜블적인 측면을 배제하고도, 경기력상 지난 9경기에서 제노아와의 홈경기를 제외하고 한 차례도 패하지 않은 파르마와, 지난 7경기에서 25패로 디바이오의 부진과 함께 연패 모드로 돌입한 볼로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크레스포가 제 모습을 보일 뿐만 아니라 수비수 루카렐리를 제외하고 갈로파, 히메네즈, 비아비아니, 보지노프라는 사실상의 풀스쿼드를 구축할 파르마에게 우위를 주고 싶습니다.

 

시장의 흐름은 동기부여만을 고려하여 볼로냐에게 몰빵되고 있습니다. 피오렌티나, AS로마보다 볼로냐가 더 낮은 배당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현지배팅업체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작년 37라운드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유로파를 확정하고 챔스를 노리는 제노아를 상대로 강등탈출을 위해 이겨야 하는 토리노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제노아는 레체가 피오렌티나를 잡아줄 경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제노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토리노에 대한 배려?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파르마가 동기부여가 없다면 모르겠지만, 유로파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볼로냐가 미친듯이 뛴다고 해도 경기력을 당해내기 힘듭니다. 정치적인 측면을 고려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구단주의 팀이라는 점에서 총리가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팀이 볼로냐입니다.

 

겜블, 경기력, 정치적인 측면에서 모두 일치하는 파르마의 승리를 픽하며, 파르마에게 무승부가 큰 의미가 없으므로 (무승부 = 유로파 사실상 탈락) 보험은 가상배팅으로 들거나 아니면 들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차라리 패스를 추천합니다.

 

Parma Win (3.85) or Pass

 

III. 시에나가 잔류에 성공하기 위한 조건

 

역시 시간 관계상 파워랭킹의 본문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우디네세]

 

잔여경기 : 시에나() – 칼리아리(원정) - AS바리() – 라치오(원정)

 

39(15) / 아직 강등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지만, 39점을 확보함으로써 유리하다. 앞으로 1승만 거두면 잔류에 성공하는 우디네세는 코파이탈리아에서 탈락한 후유증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 상대팀 시에나의 입장에서는 무승부가 의미가 없다. 시에나는 무승부도 곧 강등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디네세가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무승부보다는 승패로 갈릴 경기이다.

 

[시에나]

 

잔여경기 : 우디네세(원정) – 팔레르모() – 피오렌티나(원정) – 인터밀란()

 

30(19) / 시에나는 앞으로 최소한 31무를 해야 강등에서 벗어날 폼을 갖추게 된다. 사실상 강등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디네세 원정경기와 팔레르모와의 홈경기는 둘 다 잡는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기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시에나가 잔류한다면 이탈리아 축구가 평준화되었음을 의미할 수밖에 없다. 인터밀란이 37라운드 이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피오렌티나의 유로파리그가 좌절될 경우 실낱의 희망을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 어쨌든 우디네세 원정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 그러한 부담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패배로 이어질 수도 있다.

 

-

 

우디네세는 목표로 했던 코파이탈리아에서 탈락하고 목표를 상실해 버렸습니다. 지난 볼로냐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는 사실상 큰 어려움이 없어진 목표상실한 우디네세의 플레이가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시에나는 카타니아 원정에서 페널티킥 실축이라는 행운 때문에 무승부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대진운은 죽음의 대진운이지만, 아직은 희망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시에나의 입장은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게잘과 로시 등이 결장하여 다소 경기력에 지장이 있을 수 있지만, 우디네세 역시 자파타와 삼마르코가 결장하여 수비라인과 미들라인의 조직력이 저하될 전망입니다
.

동기부여가 강한 시에나, 리그 잔류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고 목표를 상실해버린 시에나. 시에나에게는 무승부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무승부 출현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우디네세의 승리를 보험으로 픽하기엔 배당률이 너무 낮습니다.


목표를 상실한 우디네세를 상대로 한 시에나의 승리를 동기부여대로 바라보거나 (1차전 홈에서 승리했던 자신감) 패스합니다.

 

Siena Win (5.00) or Pass

 

IV. 나머지 경기들에 대한 간단한 커멘트!

(1)
제노아 vs 라치오


라치오의 콜라로프와 레데즈마의 결장은 무시할 부분이 아니며, 3백을 쓰며 3-5-2 전술을 구축하는 팀에게 치명적입니다. 제노아는 다이넬리가 결장하지만 소크라테스-모레티-보체티라는 원래의 수비라인을 구축할 수 있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노아는 유로파리그를 노리며 강등이 아슬아슬한 라치오를 상대로 홈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제노아가 올시즌 보여주고 있는 기이한 행보는 단통으로 제노아를 픽하기엔 망설이게 하네요.


Genoa Win (1.83) or Pass

 

(2) 팔레르모 vs AC밀란

 

AC밀란 주전들의 결장은 있지만 호나우딩유의 개인기와 피를로의 슛팅능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팔레르모가 홈에서 압도적인 경기력과 실점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기력 및 챔스에 대한 동기부여만 놓고 볼 때 팔레르모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하지만, 겜블론적 측면에서 팔레르모가 다음 경기 중 한 경기에서 보상을 받는다고 할 때 부러질 수도 있는 경기입니다.

 

Palermo Win (1.83) or Pass

 

(3) 1.5미만의 저배당 경기들

피오렌티나, 나폴리, 유벤투스, 인터밀란은 동기부여를 가진 강한 홈팀으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승리확률 또한 모두 배당가치를 over 하지 못합니다. 한 경기를 고르라면 강팀을 상대로는 원정에서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키에보를 상대하는 피오렌티나를 고르겠지만, 이 역시 2폴더를 만드는 용도로 가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밀란은 시에나와의 홈경기에서 3-2 로 승리했지만 고전한 바 있습니다. 아탈란타의 최근 경기력은 무시할 수 없으며, 챔피언스리그를 함께 생각해야 하는 분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로마와 삼프도리아의 매치는 로마의 승리 확률이 높지만, 37라운드와 38라운드를 팔레르모, 나폴리와 치르는 삼프도리아의 입장을 고려할 때 철저한 지키기로 무승부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경기입니다. 저는 이들 경기들은 배팅하지 않거나, 강팀을 부러뜨리는 시나리오를 로또 배팅에 포함할 생각입니다.

 

V. 배팅엔 자신감과 소신이 중요하다.

 

배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제 생각에 자신감과 소신인 것 같습니다. 적중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달라지는 반응은 분석글을 성의있게 쓰는 데 회의가 들게 합니다. 적중되지 못하더라도 자신있는 시도에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회차의 시나리오가 그대로 진행된다면 차후 배팅에서 높은 수익을 자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회차는 다소 모험적인 성격의 회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당가치 없는 저배당 경기들은 많지만, 잘 하면 고배당을 적중할 수 있는 회차로 여겨집니다. 고배당 픽에 흥미가 없으시다면 패스하는 것도 좋은 회차입니다. 라리가는 또 살펴 보지 못했네요.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프로토 33회차 및 세리에A 35라운드 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번회차 꼭 승리로 가져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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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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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 물고기
    첫 분석 리보르노 대 카타니아인데..

    리보르노 대 시에나로 쓰셨네요...


    우디네세 시에나는 무승부를 유력하게 보았는데 조금 차이가 있네요..^^.. 홈에서 상당히 강한 우디이기에 쉽게 지지는 않을듯해서 무승부가 가장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파르마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파르마의 승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각각 프리미어 팀과 묶어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배당흐름을 더 살피고 다시 글남기겠습니다...
  2. 남현욱
    저번회차 우디네세승 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구요.
    이번회차 저는 제노아의 승리가능성을 높게보고 파르마승리를 픽해보고 싶네요
    좋은분석글 감사드리고 좋은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3. ZEC
    세리에는 정말 고배당 메리트가 ㄷㄷㄷ 저랑 생각이 비슷한 몇경기 대리고 갈게요^^ 분석감사합니다
  4. 173cm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시에나의 경기는 입장이 일치하네요. ^^ 파르마의 경우는 동의를 하면서도 조금 이상한게 있습니다. 분명 오즈가 책정한 배당은 경기력보다는 상황에 의거하여 자신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보이는데 문제는 파르마입니다. 제노아와의 경기에서 왜 패했는가 하는 점은 조금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무승부를 했어도 되는 것이구요. 리그에서 아탈란타를 살리는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면 파르마가 볼로냐를 압도하는 그림도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파르마의 승리는 분명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단 제노아의 경우는 그들이 최근의 경기들에서 굉장히 이상한 결과를 내어 놓았다는 것(시에나전 무승부, 리보르노전 무승부)를 고민해 본다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인가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전후 사정을 좀더 살펴 봐야 겠네요.
  5. 신촌슈퍼
    감사합니다!! 날씨 정말 좋아요^^
    팔레좋아보입니다 !!
    또 적중 또 적중 연승이어가세요!!
  6. 닥터첸코
    안녕하셔요~ 항상이렇게 좋은분석남겨주셔서감사합니다
    너무나도도움이되네요 ㅎㅎ
    볼로냐 대 파르마경기 마지막부분에서
    파르마픽하셨는데 볼로냐를 픽한다고 오타가나신거같네요 ㅎㅎ
    언제나 좋은분석감사드립니다
    체리쉬님을비롯해 여기들리는모든분들이 항상적중하셧으면좋겠네요 ^^
    다들좋은주말되셔요~^^
  7. 리오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파르마는 데려가봐야겠네요..

    리보르노는 조금 고민이되네요. 최근 모습을 본다면 리보르노는 이겨야 할 경기도 못 이기고 수비도 부진한 모습이었거든요. 반대로 카타니아는 수비도 괜찮고 공격 또한 준수한 모습이었으니까요. 리보르노 승무사이드인건 인정하지만 아무래도 무승부에만 배팅할 것 같네요 ^^
  8. 스마일
    날씨도 화창한 좋은 주말 입니다..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독서를 하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

    아무리 봐도 이번회차는 참 어려운 회차로 보이네요. 대세를 타는 팀도 많구요.

    이번회차는 팔레 승에 시에나 승을 주력으로 갔네요.

    리보르노는 카타니아의 승으로 보았는데 너무 몰려서 무승부만 갔네요.

    사고를 친다면 1위 우승후보인 인테르가 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승부를 떠나서 아 탈랄라의 역습 한방으로 1 대 0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항상 좋은 분석글 감사합니다.
    • 2010/04/25 01:00 [Edit/Del]
      아탈란타를 응원한다면,
      돈을 걸어도 안 아까울 것입니다.

      바르샤와 할 때는 인테르 팬이지만,
      저는 지금 아탈란타를 응원합니다! ㅋ
  9. 청호
    너무도 오랜만에 댓글을 다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배당표보고 처음 눈이 간게 리보르노 카타니아 경기와 팔레르모와 AC밀란 경기였는데....
    체리쉬님의 글을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10. Giovinco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볼로냐와 파르마는 또 이상한 루머가 퍼지네요. 구단주끼리의 친분 루머...
    그러나 파르마에 대한 유로파리그의 욕심은 정말 강해보이네요 스폰서까지 구하고 다니는거 보면.
    시에나는 역시 어제 의견과 비슷하시군요.
    리보르노의 배당을 보아하니 승무 배당이더군요. 그래서 승에 주력 무에 보험을 들려 합니다.
    체리쉬님과 한배를 타게 되는군요^^
    그리고 OKC는 예상외로 배당을 너무 안좋아서 패스하렵니다. 레이커즈를 상대하는데 1.48이라니 ㅡㅡ
    • 2010/04/25 00:57 [Edit/Del]
      저는 무는 가상배팅으로 보험을 하려구요.
      배당 뿐만 아니라 경기도 승/무 입니다.
      특히 리보르노의 관점에서는요.

      세리에A 저의 통계에서,
      리보르노는 같은 상황에서 2승2무2패를 했고,
      카타니아는 1승1무1패를 해서..
      메리트가 없네요!
  11. 노올자
    시에나, 파르마, 리보르노. 웁스 대단하십니다. 일단 이유에 대한것들에 타당성이 있는듯하군요. 게다가 몇라운드 남지 않은시점에서 지난라운드 조차도 정배당이 무색할정도로 이변이 많이 속출하고 또 그만큼 잘나오는 세리에 였던것을 감안한다면 전혀 가망성이 없는 매치업은 아니라고 저도 동의합니다. 주력을 무엇으로 선정하셨는지는 모르나 꼬옥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2. 글 잘읽었습니다.
  13. 제가 승무 승무 승무라는 전략을 하려고 마음 먹었다고
    체리쉬님에게 말씀드렸나요?
    프로토 처음하고 그 분 전략을 보고 과거 경기결과를 모르는 때를
    기준으로 적용해보니 흑자나는 괜찮은 전략이었는데.
    그 전략의 창시자분은 오늘 풀벳 3장 올킬하셨네요.
    맨유승 볼턴무
    맨유승 선덜랜드 승
    맨유승 울버햄튼 무 수익이 100장 넘네요....
  14. 인테르는 루시우, 사무엘, 캄비아소, 모따를 쉬게 하네요.
    두 명의 센터백과 두 명의 수비형(?)미드필더를 쉬게 하면서.
    바르샤의 공격에 대비하는..

    무리뉴 멋집니다.

    아탈란타는 4-4-1-1 의 다소 수비적인 원톱 전술로 나섰습니다.
    기대되네요.
  15. 아탈이 선제골을 넣습니다!

    0:2 가 될 뻔 했네요.

    이제 10백하자. 아탈쓰~

    야호! ㅋ
  16. 아탈란타 가셨나요? 10.00네요.
    저도 리보르노 파르마 승 ....
    EPL 1만 10배짜리 당첨되었네요. 님 덕분입니다.
    • 2010/04/25 01:46 [Edit/Del]
      전 EPL 분석한 적이 없는데요.
    • 2010/04/25 01:54 [Edit/Del]
      용기를 주셨잖아요....^^
      그리고 추측성 댓글은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고요.
      댓글 승인이 늦어 나쁜 뜻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비아냥이나 그런거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체리쉬님 측구보며 보실 때 댓글 다시면은
      다른 분들과 함께 즐기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것아
      기분 나쁘셨다니 사과드리겠습니다.
    • 2010/04/25 01:52 [Edit/Del]
      아, 그렇다면 저도 기분이 좋네요.

      댓글을 읽으신 것 같은데... 배팅에 관해서는 진짜 많은 얘길 나눌 수 있답니다. 암튼, 죄송하게 됐네요~
    • 2010/04/25 02:02 [Edit/Del]
      오해하지 않을게요.

      댓글 승인은 저도 일이 있으니...
      늦을 수도 있고,
      승인을 하면 댓글이 남아 있는 것 때문에..
      바쁠 땐 조금 늦게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마음에 담아 두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그냥 시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여친 문제와 관련된 것 때문에 더 그랬구요.

      이런 오해를 풀어버리는 게
      오히려 앞으로의 온라인관계에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저도 스트레스 안 받구요~

      암튼 앞으로 윈윈 되었으면 좋겠네요~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25 01:51 [Edit/Del]
      일단 대전을 찍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4 인가보네요. 5.6 인 줄 알았습니다.
      정말 몇 마디 멘트가 너무 설득력이 있어서..
      갔습니다.

      제노아의 승리를 기원하구요,
      리보르노와 시에나의 승리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 2010/04/25 02:35 [Edit/Del]
      아 맞다 ^^

      대전은 가상배팅으로 조금 했구요. 감사합니다.

      대전단통승, 로마단통무, 마요르카 무패를 조합해서 5개 조합이 나왔습니다.

      이건 로또에 가까운 2폴 고배당 승부인데 대전이 들어와서 기대가 되네요.

      제 주력은 리보르노+파르마이고, 시에나 같은 경우도 상당비중이 들어 있습니다. 제노아도 한 장 정도 산 것 같네요. 주력군에서는 많은 조합을 가진 않았습니다.
    • 2010/04/25 02:35 [Edit/Del]
      황보혜정님 댓글, 일부 수정했습니다.

      저도 리브로느 파르마 갔습니다
      시에나까지는 용기가 없어 못 데려가고
      리보르노+파르마....
      경기가 내일 있네요.
    • 2010/04/27 17:3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18. 인테르가 2-1 로 앞서네요.
    마리가가 데뷔골을 넣습니다.
    역시 강하긴 강해요!
  19. 페르젠
    체리쉬님, 글 잘 보았습니다.
    다만 영국 윌리엄힐이란 업체에선 리보르노 8배, 무승부, 1.73, 카타니아 2.37이란 배당을 제시하고 있는데 무승부가 정배당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오늘 영국 블랙번과 울버햄튼처럼 '무'가 굉장히 보이는 경기같은데(그동안 카타니아의 전과(!)도 있고) 체리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8배의 배당을 픽하기가 베터로서는 상당히 조심스러워서 리보르노 8배와 파르마 6배. 두개가 48배인데 굉장히 매력적인 조합으로 느껴저서 한번 가볼까 생각중인데, 체리쉬님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
    • 2010/04/25 02:40 [Edit/Del]
      해외 배팅 진짜 부럽습니다.

      윌리엄힐 배당은 무 가능성도 분명 암시하는 배당이네요. 사실 무승부로 볼만한 이유가 없긴 합니다. 무에 배팅하시는 건 배당가치상 패스가 맞겠네요.

      저라면 리보르노의 승과 파르마의 승에 나눠서 갈 것 같습니다만, 48배는 참 매력적이네요.

      해외배팅 부러워요~
  20.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25 11:22 [Edit/Del]
      대전은 다른 분이 근거까지 보여주시며 찍어주셔서..
      그냥 무한신뢰로 갔답니다.
      배당이 5배가 넘기 때문에 더 그럴 수 있었던 것 같구요.
      현재 제 분석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신뢰할 분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화이팅이요~
  21. 비밀댓글입니다
  22. 사하라
    새벽이 잠이 깨서 간밤의 결과들을 보니 희비가 교차하네요.
    고심끝에 픽한 애틀란타는 타자들의 삽질로 유리엔스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제주력을 날려버리고 ,손가는 대로 픽한
    관전용(두산승/강원승/선더승/웨햄승/팔레승) 74배짜리가 들어왔네요^^
    체리쉬님을 알게된지도 1년반정도가 됐네요(거의 눈팅족으로 지냈지만...)
    님을 통해서 프로토에대해서 저 나름대로 틀을 정립할 수 있었읍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악플등)를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분석하고 나름대로의 분석툴을 만들어가는 모습등을
    보면서 보기가 참 좋았읍니다.
    이번회차도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리그도 막바지로 치닫네요.
    걘적으로 롬의 리그우승을 응원합니다. 로젤라 센시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
    • 2010/04/25 11:25 [Edit/Del]
      로마의 우승을 원하시는군요.
      팬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저는 인테르의 우승을 원합니다.
      이유는 '최고의 팀' 이 우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인테르가 그러한 팀이기 때문입니다.

      사하라님도 화이팅입니다!
  23. 팔레르모 vs AC밀란 3:1 기록식 당첨이네요.
    2:0 2:1 3:1 2만원으로 분배했는데 으흐흐흐흐!!!!
    체리쉬님 덕분입니다.
    예전 세리에A 잘 모르는 시절이면
    저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99% 밀란 사이드로 봤을겁니다.
    무적함대 AC밀란으로....
    그러나 이제는 아닙니다.
    리브로노 파르마가 아직 남았고
    승무패 자동 반자동도 1만원 샀는거도 있습니다.
    벌써 "승리"입니다. ;;;;
    오늘밤 리보르노+파르마 같이 응원해요.^^
    • 2010/04/25 11:24 [Edit/Del]
      축하드려요!

      경기력과 동기부여만 봤을 때,
      너무 당연한 경기였는데,
      팔레르모가 블루칩이었네요.

      꽈서 생각을 하다보니 비중이 크지 않네요.
      AC밀란 상대로 더블을 하네요! ^^

      그리고 비공식배팅에 대한 언급은 많아서 좋을 게 없기에,
      서로를 위해 약간 삭제했었답니다.
    • 2010/04/25 12:13 [Edit/Del]
      넵. 무슨 글 수정했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네요. 잘 하셨습니다.
      아, 그리고 잘못된게 있으면 지금처럼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십시오.
  24. Giovinco
    역시 새벽경기는 팔레르모 블루칩이였군요. 또한 째리고 있던 오클라호마도 레이커즈에 완승! 배당때문에 패스해서 뭐 그닥 아쉽진 않습니다. 오히려 대전은 제가 아는 지인도 여러 이유와 함께 배팅을 하라 했지만 저는 대전 대신 시에나를 택했습니다.K-리그는 당최 모르겠어서요. 우디의 꺾여버린 의지와 시에나의 강등 탈출을 향한 의지... 어느 것이 더 우세할 지 기대가 되네요. 어제 경기중엔 의외의 경기가 많았군요. 저번에 정배당이 많아서 많은 사람이 기뻐했을텐데 이번엔 토사장완승이겠군요. 제 주력 3폴더에 45배 과연 될까요...ㅋㅋ 되면 정말 남아공 가도 되겠군요 ㅋㅋ 당첨된다면 체리쉬님한테 과일박스라도 보내드려야겠습니다^^
  25. 세리에A 경기 이제 시작이네요.
    저는 베팅했던 리보르노 대신 유벤투스 바리 경기를 보고 있습니다.


    로마가 코파이탈리아 우승하면 가슴에 은별이가를 달게 된다고 하던데 그 내용 아시나요?
    10번 우승하면 그렇다는데 있다가 로마 경기할 때 유니폼 자세하게 보려고요.
    리보르노 파르마 파이팅입니다.
  26. 나나날이
    체리쉬님 같이응원하자구요 ㅎㅎ
    리보르노 시에나 파르마 이겨라 !!!^^
  27. 우디네세 골
    파르마 골

    제노아 1:1 라치오
  28. 파르마 바로 퇴장을 당하네요...
    경고 누적도 아니구요..--;;
  29. 허니
    근무중이라 아이스코어(띵동)만 켜두고 있는데,
    파르마 퇴장이라니 참..ㅋㅋ
    저는 체리쉬님 분석중 파르마만 데리고 갔는데 참...ㄸㅈ타겠네요 ㅎㅎ
    아무튼 체리쉬님 화이팅입니다...
  30. 바람탱이
    아 돌긋넹 왠 퇴장이랑
  31. 파르마 9백 썼으면 좋겠군요.
  32. 휴... 어떻게 전반에 퇴장을 당하는지--;
    동점골을 허용하네요.
    주인공은 디바이오.
  33. 바람탱이
    근데 두폴만든다고 피오렌을 델꼬 갔는데 우예 소식이 없넹.
    밀어붙이기는 하는데 영 하는 모양새가 ㅡ.ㅡ;;
  34. 바람탱이
    보험으로 우디+볼로냐+제노아 갔는데
    컹 끝나봐야 뭐가 들어올지 알긋네요 ㅎㅎ
  35. Giovinco
    아 일이 있어서 지금 들어와서 보는데 파르마는 퇴장을 ㄷㄷ
    시에나는 2번쨰 골은 좀 아쉽네요...
    역시 오늘은 좀 힘드려나요 ㅋㅋ
  36. 아, 파르마 마지막에 기회 살짝 빗나가네요..
  37. 리보르노 PK 골
    카타니아 퇴장!!

    파르마 퇴장이 너무 크네요.. ㅠㅠ
  38. Giovinco
    리보르노 골이네요..카타니아 퇴장까지 주네요 ㄷㄷ
  39. 퇴장전 0:1
    퇴장이후 2:1

    디바이오가 영웅이 되네요.. 흑흑...
  40. 볼로냐 퇴장이 나와준다면....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죠.
  41. Giovinco
    파르마 이 백패스는 뭔가요 ㅡㅡ
  42. 지바고
    체리쉬님 보고 게시군요 저는 빌라 파르마 나폴리 3폴더
    빌라 나폴리 시에나 3폴더 빌라 나폴리 파르마 무
    빌라 나폴리 시에나무 빌라 나폴리 시에나 파르마 강승부 조합했네요
    들어오면대박인데(^^)파르마주력인데~쉬님같이응원해요~화이팅
  43. Giovinco
    우디네세는 코파컵 결승못나간걸 화풀이 하는군요 ㅡㅡ
  44. 리보르노는 블루칩인데....
    해외에서는 8배였다는데 이대로 끝나면 넘 억울하겠는데요.. ㅠㅠ

    볼로냐 퇴장 당하고,
    파르마 2-3 역전 시나리오 여전히 기대합니다.
    남은 시간 30분.
  45. 피오 바르가스는 페널실축하고 한 골 줬네요.
  46. Giovinco
    오늘 루카렐리는 대단하네요 ㄷㄷ
  47. 리보르노 3-0 카타니아
  48. 셋피스 발리아니가 차네요.
  49. 아, 시간끄는 볼로냐.. ㅠㅠ
  50. Giovinco
    라치오 경기는 루즈타임 10분정도 나올거 같습니다 ㅋㅋ
  51. 시간을 계속 계속 끄네요.
    시에나는 물 건너 간 거 같은데...
    파르마는 동점만 극적으로 만들면...
    아직은...
  52. Giovinco
    키예보 역습 정말 좋네요.
    피오는 시즌 끝날떄까지 폼을 못찾네요 ㅜ,ㅜ
  53. 아, 정말 볼로냐의 침대축구....
    상대팀에 돈을 건 입장에서 보니 정말 짜증이군요..
  54. 파르마 퇴장이 아쉽네요. 뒤집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결과론이지만 피오렌티아 vs 키에보 배당
    첼시 vs 맨시티 배당이라 똑같네요.
    제가 분명 1.37배당 찾아봤는데 그 때는 없었는데
    배당판 다시 보니 있네요. 봤으면 픽 했을건데....
    참고로 1.37은 50% 역배경기입니다.
    체리쉬님도 로마 vs 삼프도리아 경기까지 보실건가요?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마경기...
  55. Giovinco
    볼로냐는 이로써 담주 아탈원정을 그나마 부담없이 가겠네요.
    전반에 레드카드가 너무 커보이네요 ㅜㅜ.
    막시 로페즈 골 ㄷㄷㄷ
  56. 시에나 강등 확정!
  57. 정말 속상하네요.
    파르마 퇴장... 자카르도가 제 입장에서 거사를 망쳤습니다ㅜㅠ
  58. 축하한다. 볼로냐와 심판, 자카르도. 흑~
  59. Giovinco
    이제 대강 윤곽이 나오는군요.
    담라운드 부터는 갬블 경기를 조심하거나 잘 픽해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 경기 패배로 제노아와 파르마는 유로컵또한 불투명해졌네요. 아탈도 볼로냐를 이긴다 하더라도 나폴리와 팔레르모가 남아있기에 강등이 거의 확실시 되네요.
  60. 저배당은 정말 갈 가치가 없네요.

    나폴리 무
    피오렌티나 패
    유벤투스 승

    -_-;;;
  61. 마제
    파르마 너무나 속상합니다. 나폴리무와 리보르노승을 묶어 갓는데....
    파르마 첫골이 나올때만해도 좋았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체리쉬님도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리보르노가 완소로 들어와줫는데 그놈의 파르마가...
    리보르노에 비중을 낮게둔게 아쉬움이 남네요...
    체리쉬님 힘내시고 주중에 있는 컵대회에서 좋은 성적 있으시길 바래요..
    요즘 컵대회 성적이 좋다고 하시니 그 흐름을 이번주에도 이어가시리라 봅니다..
    • 2010/04/26 00:10 [Edit/Del]
      경고도 없이 퇴장이라는 변수.... 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비아비아니가 선제골을 넣고, 초반 예상대로 흘러갔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 봅니다.
  62. 속상함을 풀 곳이 없네요~
  6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26 02:04 [Edit/Del]
      주력 적중 축하드립니다..

      말라가도 90분에 골을 지키지 못하면서...
      큰 배당을 놓쳤습니다. (대전+말라가)

      이제 정말 로마 무에 마지막 희망을 걸게 되네요ㅜㅠ
    • 2010/04/26 02:10 [Edit/Del]
      아,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고민을 하게 되네요.

      괜찮으시면 메일어드레스를 비공개로 좀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진심에 답례하는 마음으로 추가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4. 비밀댓글입니다
  65. 비밀댓글입니다
  66. 정환씨 리플 일부 수정헀어요.

    잠 안와서 새벽에 축구봤는데 ! 대단하시네요. 전 블로그하다가 귀찮아사 도저히 못하겠던데..

    로마 무 거신거 꼭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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